영원한 ‘동백아가씨’ 이미자.
한국을 대표하는 여가수, 한국 음악계의 살아있는 전설, 우리의 영원한 “동백아가씨”, 한국 최다 곡을 발표한 가수, 엘레지의 여왕 등등.. 이미자를 부르는 수많은 호칭. 이 모든 수식어가 한 개인에게 붙는 것이 부담스러울 정도지만 그것이 전혀 이상하지 않는 이미자. 3대 히트곡인 '동백아가씨', '기러기 아빠', '섬마을 선생님'은 물론 500여 장의 음반과 2000여 곡이 넘는 노래를 발표해 한국 최다 음반, 최다 취입곡 가수로 기네스북에까지 오른 그녀는 진정한 우리 가요사상 최고의 여가수이다.
부모님께 사랑과 감동을..
'2008 이미자 효 콘서트' 전 좌석 매진의 신화. 부모님에게 가장 드리고 싶은 선물 1순위. '100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 한 목소리'의 소유자 이미자의 주옥 같은 노래들의 조화, 그리고 그녀가 들려주는 애뜻한 삶 이야기는 그 자체로 최고의 감동이다. 부모님께 평생 기억될 시간을 선사할 최고의 효도 선물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