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아날로그의 즐거움
- 박강성with샌드페블즈(여병섭),건아들(곽종목) 5월의 나들이
아날로그적 감성, 그 속에서 들려오는 삶의 이야기와 익숙한 노래로
관객들에게 지난 추억을 회상할 수 있는 이들과의 더욱 깊어진 음악적 만남
아스라한 기억 속, 옛 추억을 고스란히 되살리는
아날로그적 감성의 음악과 진솔한 이야기가 펼쳐질
아날로그의 즐거움 - 박강성with샌드페블즈(여병섭),건아들(곽종목) 5월의 나들이
이들의 따스한 무대가 2010년 5월 15일 여러분의 감성을 자극할 것입니다
부모님의 처진 어깨, 작아진 뒷모습에서 자녀들은 애잔함을 느낍니다.
"5월의 나들이”는 부모님의 어깨를 다시금 흥으로 들썩이게 해 줄 것입니다.
그들의 노래는 부모님의 지난 시절 아름다운 추억과 눈부신 젊음을 되찾아 주며,
다시 힘을 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으로 다가올 것입니다.
숨가쁘게 뛰어 온 우리 어머니 아버지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소중한 분들, 친지 스승님께!
삶의 고단함을
경쾌하고 가슴 뭉클한 그 시절의 멜로디로 씻어 내어드리고
그리운 그 시절 타임머신으로 시간여행을 보내드리는 최고의 선물이 될것입니다
7080년대를 향유한 부모님들이 함께 공감 할 수 있는 동질감을 부여하고
이제는 이사회의 주역이 되어버린 그 시절의 낭만파들에게 추억을 재현하는 무대
그 시절 음악들을 함께하며 박수치고 따라 부를 수 있는 시대를 거슬러 올라간
공간을 만들어 어려운 경제난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도록 작은 불씨를 당깁니다.
이름만 들어도 보고싶고 노래만 들어도 추억에 잠기는 그때..그 시절로 돌아갑니다.
출연진 소개
----------------------------------------------------------------------------------
박강성
그는 열정이 있다!
혼신의 힘을 다하는 가슴 벅찬 감동의 무대!
'장남감 병정' '내일을 기다려' '문 밖에 있는 그대' '마른꽃' 등 수없이 많은 히트곡
무대에서 더욱 빛나는 강한 매력의 남자 박강성의 공연은
심금을 울리는 노랫말과 폭발적인 가창력, 그리고 호소력 짙은 무대매너로
공연 내내 관객들을 열광하게 만든다.
2000년 이후로 30~40대 중년 여성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얻어 ‘중년층의 서태지’,
‘미사리의 서태지’ 등으로 불릴 정도로 그의 인기는 늘 폭발적이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 컨셉에 맟춰 박강성 음악은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장르의 음악들, 웅장하고 아름다운 선율을 이루어내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샌드페블즈-여병섭
우리나라 대학가요제 열풍을 일으킨 최초의 그룹사운드의 보컬 여병섭!!
샌드페블즈의 대표곡'나 어떻게'
건아들-곽종목
80년대 젊은이들의 우상 5인조 그룹밴드 건아들
'젊은 미소' '금연' '잊지 않겠어요'등 80년대 최고의 그룹밴드로
젊은이들의 사랑을 독차지한 곽종목!!
단순한 보여지는 쇼가 아닌 또 다른 열정을 느끼게 하고,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진정한 콘서트가 되기에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