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리스트 송영훈의 월드 프로젝트 Part Ⅲ
[라틴 아메리카의 여정 A LATIN AMERICAN JOURNEY]
2010년 5월 22일(토) 오후 5시 부산문화회관 중극장
출연진: 송영훈(Vc), 파블로 징어(Pf), 호세 프랑크 바예스테르(Cl)
2010 이제, 거대한 라틴 아메리카 대륙의 이국적인 색채를 찾아서
첼리스트 송영훈, 그의 또 다른 탱고 레퍼토리의 진화가 시작된다!
2007 Tango Again, 2008 Eternal Tango & Song of Brazil
2009 Orginal Tango…
한 자리에 안주하지 않고 언제나 새로운 음악적 영역을 넓히는 데 열중해온 첼리스트 송영훈이 2010년 올해에는 탱고 레퍼토리의 진화를 선언하며 멕시코, 쿠바, 푸에르토리코, 베네수엘라, 브라질, 도미니카,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등 광활한 남미대륙을 여행하듯 음악 여정을 그려낸다.
5월 서울 및 지방주요 도시들에서 열리게 될 <첼리스트 송영훈의 월드 프로젝트 Part Ⅲ: 라틴 아메리카의 여정 A LATIN AMERICAN JOURNEY>는 월드 뮤직을 통해 첼로의 무한한 가능성을 자신만의 음악적 색채로 표현하고자 하는 첼리스트 송영훈의 또 다른 도전이자 음악에 대한 자신감이다.
영원불멸의 아르헨티나 탱고에서부터 정열적인 ‘누에보 탱고(Nuevo Tango)’의 대가 아스토르 피아졸라의 명곡을 비롯하여, 1900년대 초반 남미 작곡가들의 작품까지 포함하는 이번 무대를 통해 라틴 아메리카의 역동적이며 이국적인 정열을 느껴보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