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공연 새로운 패러다임의 지평을 연 <김정원과 친구들> 다섯 번째 이야기. 이 시대 젊은 거장, 김정원 & 피터 야블론스키, 두 피아니스트의 조우!
2006년 ‘클래식의 대중화’를 목표로 처음 시작해 4년 연속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해를 거듭할수록 공연 예매율 1위를 자랑하며 공연계를 놀라게 한 <김정원과 친구들>. 2010년 올해는 다섯 번째 이야기, 클래식편으로 그 퍼레이드를 이어나간다. 당대 최고의 실력을 자랑하며 피아노 건반 위에 열정을 두드리는 젊은 차세대 피아니스트 김정원과 스웨덴 태생의 피아니스트 피터 야블론스키가 만났다!
국내 클래식계에서 이례적으로 전국투어를 성사시키며 클래식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는, 국내 클래식계의 현재와 미래를 동시에 책임지고 있는 최정상의 피아니스트 김정원. 그리고 섬세함과 파워를 겸비한 피터 야블론스키. 당대 젊은 두 거장이 선사하는 ‘TWO PIANO DUO CONCERT’는 두 대의 피아노만이 들려줄 수 있는 정교함과 섬세함, 격정과 열정을 한번에 느낄 수 있는 유일한 공연이다. 풍부한 감성과 열정, 정교한 테크닉, 그리고 매력적인 외모와 기품으로 수 많은 팬 층을 거느리고 있는 이들이 보여줄 2 piano 4 hands의 재미난 구성은 이번 듀오 콘서트의 백미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