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오픈 공연일정 : 2010년 3월 2일(화) ~ 3월 31일(수) / 전 회]
1. 시간안내
공연시간정보
공연명 : 뮤지컬 치어걸을 찾아서
공연기간 : 2010년 3월 2일(화)~3월 31일(수)
공연시간 : 평일 오후 8시 / 토요일 오후 3시, 8시 / 일요일 및 공휴일 오후 4시
*매주 월요일 쉼.
공연장 : 대학로 라이브 극장
기획사정보
기획제작: (주)쇼팩, 음악창작단 해적
후원: 삼익악기
문의: 02-548-1141
홈페이지: www.showfac.com 공식클럽: club.cyworld.com/showfac
2. 공연소개
송용진이 연출한 이상한 뮤지컬
<치어걸을 찾아서>
웃고 싶은 자들이여 내게로 오라!
Let's get party!
[About the show] 그리하여, 딕펑스호는 항해를 떠나게 되는디, 얼쑤~!!
새로운 발상의 승리! 검증 받은 오락성
국내 최초로 만들어진 초저예산 창작, 컬트, 락, 콘서트 뮤지컬 <치어걸을 찾아서>는 뮤지컬 '헤드윅' 등으로 출세한 송용진이 직접 제작, 연출, 극본, 음악감독, 연출 등을 하여 2009년 5월 홍대의 한 클럽에서 만들어 낸 스타일리시한 창작 뮤지컬이다. 초연 당시 기획, 제작기간 2주에 4일 연습 그리고 뒷풀이비를 포함하여 전체 제작비 약50만원으로 만든 상상할 수 없는 이상한 공연이었지만 객석은 전석 매진과 전회 기립의 환호로 이들의 창작 열정을 부채질했다.
2009년 5월 시작하여 성공적으로 첫 시즌의 4회 공연과 2009년 12월에 시작된 시즌 2의 4회 공연, 총 8회의 홍대 클럽 공연을 통해 매회 끊임없이 진화해 온 가내수공업형 창작뮤지컬 <치어걸을 찾아서>. 이제 이들의 항해가 쇼팩이라는 신형 엔진을 장착하고 지루함에 지친 대한민국 뮤지컬계에 유쾌하면서도 신나는 풍랑을 일으킬 것이다!
뻔(Fun)한 뮤지컬 / 뻔뻔한 뮤지컬 / 뻔하지 않은 뮤지컬
재미없는 공연은 이제 그만! 단 한 순간도 지루할 틈을 주지 않는 <치어걸을 찾아서>는 "공연은 무조건 재미있어야 한다"는 명제 하에 시작한다. 그것이 본 공연의 목표이자 존재의 이유다. 뻔하지 않은 내용과 뻔뻔함으로 무장한 상상력이 <치어걸을 찾아서>만의 매력을 더한다. 여기에 딕펑스호에서만 볼 수 있는 이벤트도 우리의 오감을 자극하여 엔도르핀 분출을 촉진시킬 예정이다.
콘서트보다 재미있고, 뮤지컬보다 흥미롭다! 왔노라! 보았노라! 즐겼노라!
공연을 본다면 첫째 생각보다(?) 친숙하면서 흥겨운 음악에 빠져들 것이다. 둘째, 그 속에 녹아있는 유쾌한발상과 시도에 탄복하게 될 것이다. 일부 콘서트형 뮤지컬들이 어정쩡한 색깔로 관객을 모독해왔다면 <치어걸을 찾아서>는 쿨(Cool)&핫(Hot)한 음악으로 확실히 관객의 귀를 정화시켜 준다. 멤버들의 자작곡들로만 엮어진 나름(?) 쥬크박스 뮤지컬인 <치어걸을 찾아서>는 송용진과 딕펑스가 가진 음악색의 절묘한 조화로 관객에게 새로운 음악 감상의 기회를 전달할 것이다. 그러나 음악만 듣는다고 생각하면 오산! 본 공연의 독특한 극전개와 기발한 형식은 기존 뮤지컬의 그것과 많이 다르다. 관객에게 미리 말한다. 웃음을 참지 마라! 어느 새 들썩이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뮤지컬계의 블루오션 <치어걸을 찾아서>, 왜 다 똑 같은 공연이어야 해?
한 사람의 기발한 발상과 시도로 만들어진 독특한 뮤지컬 <치어걸을 찾아서>. 본 공연의 선장이자 연출이자, 음악감독, 극본, 연기지도(?) 송용진은 이렇게 말한다. "왜 다 똑 같은 로맨틱 코미디 창작 뮤지컬만 하냐?" 그 질문에 100% 대답하는 골때리는 뮤지컬을 만들어 냈으니 그것이 바로 <치어걸을 찾아서>. 소위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뮤지컬이라 할 수 있을 만큼 관객과 함께 만들어 가는 공연이기에 관객은 딕펑스호의 선원이 되어 희로애락을 함께 한다. 항해가 마친 후에는 이미 스트레스의 "스"자도 찾아볼 수 없을 것이다. 운이 좋다면, 당신이 무대 위에 올라갈 수 있는 기회를 잡을 수도!
[딕펑스호 승선 수칙]
1. 공연장에 들어서는 순간 세상 근심 걱정은 모두 잊어라!
2. 공연이 시작되면 주변은 쳐다보지도 말고 오로지 무대와 자신에게만 집중하라!
3. 어느 새 어깨를 들썩이고 있는 자신을 발견해도 놀라지 말라! 당연한 것이니.
4. 흥에 겨울 때는 미친 듯이 소리를 질러도 무방하다! 참으면 화병 된다.
5. 공연장을 나갈 때 목이 쉬어있어도 딕펑스호는 어떠한 치료비도 지불하지 않는다. 즐겼으면 된 거 아냐? ^^
6. 집에 돌아가도 자꾸 꿈에 선원들이 아른거리고 노랫말들이 귓가에 맴 돌 것이다.
놀라지 말라! 당연한 현상이니. 그러면 다시 한 번 예매를 하면 되잖아!
[Synopsis] 지구 최후의 땅 원더랜드를 찾아 떠나는 금빛 찬란 대항해사
<Characters>
선장: 잭 스패로우 이후 최고의 선장으로 치어걸을 찾아가는 이번 항해의 리더!
부선장: 사랑하는 여인 제니를 잊지 못하고, 아픔을 잊기 위해 승선한 이 시대 최고의 로멘티시스트!
주방장: 송용진 선장이 못 마땅한 음흉한 성격의 소유자, 언젠간 요리사대신 선장이 되리라!
갑판장: 딕펑스호의 군기반장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기타 연주가 최고!
항해사: 묵묵하면서도 신비스러운 캐릭터! 대사가 가장 없다는;;;
막내선원: 발랄, 유쾌한 딕펑스호의 막내선원, 세상 물정 모르고 신나게 항해를 떠난다.
<Story>
시대를 알 수 없는 어느 날, 지구에 불어 닥친 신종 돼지독감의 유행으로 지구의 모든 여자가 전멸하게 된다. 인류의 미래는 더 이상 보이지 않고 과학자들은 유전자를 이용해 여자를 만드는 시도까지 하게 되는 인류 역사상 최고의 위기상황. 잭 스패로우 선장 이후 해적 역사상 최고의 선장으로 인정 받던 딕펑스호의 송용진 선장은 전설의 땅 원더랜드로 향할 수 있는 지도를 발견하게 된다. 기적의 땅 원더랜드에는 가장 아름다운 처녀들인 치어걸들이 살고 있다는 전설이 전해 내려오는데…. 송용진 선장과 해적 선원들은 최고의 해적선 딕펑스호와 함께 이 치어걸을 찾아 나서는 모험을 시작한다.
3. 알립니다
- 드레스 코드에 맞지 않는 복장을 하고 왔을 시엔 반드시 현장에서 500원짜리 해적스티커를 구입하여 부착하셔야만 합니다.
* 드레스 코드: 해골 모양의 프린트가 있는 의상 혹은 액세서리 착용
딕펑스호 선원이 인정하는 해적이나 치어리더 느낌의 코스프레!
- 공연시작 후 입장에 제한이 있을 수 있으니 공연 10분 전까지 반드시 입장해주시기 바랍니다.
- 만 7세 미만은 입장할 수 없습니다. 만 7세 미만 관객이 표를 구매할 경우 현장에서 환불 및 취소가 되지 않사오니 예매 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배우스케줄은 프로덕션의 사정에 따라 미리 공지 없이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공연 도중 사진촬영이나 동영상 촬영, 녹음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단, 앵콜 무대는 가능합니다.
- 당일 취소, 환불, 교환이 불가능합니다.
- 예매 티켓수령 및 현장구매는 공연 1시간 30분전부터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