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켓 오픈: 2010년 2월 1일(월) 오후 4시


첼리스트 송영훈의 '월드 프로젝트 Part Ⅲ_남미의 색채'
[라틴 아메리칸 레인보우 A LATIN AMERICAN RAINBOW]
2010년 5월 23일(일) 오후 2시 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2007 탱고 역사의 새로운 시작 “Tango Again”
2008 영원불멸의 탱고 “Eternal Tango” & 브라질의 숨결이 느껴지는 “Song of Brazil”
2009 러시아 음악의 색채 “러시아의 낭만” & 아르헨티나의 정열 “ Orginal Tango”
2010 이제, 거대한 라틴 아메리카 대륙의 이국적인 색채를 찾아서
첼리스트 송영훈, 그의 또 다른 탱고 레퍼토리의 진화가 시작된다!
끊임없이 도전을 늦추지 않는 한국 최고의 첼리스트 송영훈
‘탱고 황제’ 아스토르 피아졸라 밴드의 피아니스트 파블로 징어
2008 에이버리 피셔 커리어 그랜트상 수상자 클라리네티스트 호세 바예스테르
2010년 가장 유망한 첼리스트로 손꼽히는 송영훈은 자신의 음악적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는 소신 있는 연주자이다. 2007년을 기점으로 첼로로 표현한 탱고 역사의 새로운 시작을 알린 “Tango Again”, 2008년 탱고에 이어 보사노바 장르에 도전한 “Song of Brazil” 앨범 출시와 공연을 통해 또 한번의 이슈를 일으켜 이목을 집중 받았으며 특히 이 앨범은 세계적인 첼로 비르투오소 ‘요요마’ 또한 “독특한 구성의 새로운 음악이다”라며 극찬을 마지 않은 바 있다. 이어서 2009년 아르헨티나의 뜨거운 정열과 누에보 탱고의 창시자 피아졸라에 대한 헌정의 의미를 담아낸 공연 “Original Tango”으로 거침없이 변화하고 새롭게 시도하는 아티스트로서 보다 넓은 세계에까지 그의 뜻을 펼치며 자신만의 특별한 음악세계를 추구하고자 끊임없는 도전의식을 보여주고 있다.
이렇듯, 한 자리에 안주하지 않고 언제나 새로운 음악적 영역을 넓히는 데 열중해온 첼리스트 송영훈이 2010년 올해에는 탱고 레퍼토리의 진화를 선언하며 남미음악의 진수를 펼쳐내고자 한다. 2010년 5월 서울 및 지방주요 도시들에서 열리게 될 <첼리스트 송영훈의 월드 프로젝트 Part Ⅲ-남미의 색채: A LATIN AMERICAN RAINBOW>는 월드 뮤직을 통해 첼로의 무한한 가능성을 자신만의 음악적 색채로 표현하고자 하는 첼리스트 송영훈의 또 다른 도전이자 음악에 대한 자신감이다. <남미의 색채: 라틴 아메리칸 레인보우>는 공연 타이틀에서 알 수 있듯, 남미음악에 대한 각별한 그의 애정과 남미음악의 역동적인 정열과 이국적인 음악적 색채를 표현해보고자 하는 그의 열정이 담겨있다.
첼리스트 송영훈과 ‘탱고 황제’ 아스트로 피아졸라 밴드의 피아니스트 파블로 징어(Pablo Zinger), 2008 에버리 패셔 커리어 그랜트 수상에 빛나는 클라리네티스트 호세 프랑크 바예스테르(Jose Franch Ballester)가 함께 하는 이번 월드 프로젝트는 ‘라틴 아메리칸 레인보우 : A LATIN AMERICAN RAINBOW’라는 부제를 중심으로 지금껏 접하지 못했던 새로운 라틴 아메리칸 음악의 진수를 보여줄 것이다. 이 셋은 2009년 ‘Original Tango’공연 때 함께 연주 호흡을 맞춘 바 있는데, 특히 피아니스트 파블로 징어는 이 연주 구성을 두고 “탱고의 황제, 피아졸라가 살아 있어서 우리 셋의 조합으로 이뤄진 공연을 보았다면 그 새로움에 기뻐했을 것이다”라고 음악에 대한 자신감을 표출했다. 첼리스트 송영훈과 파블로 징어, 그리고 호세 바예스테르 이 셋이 보여줄 이번 공연을 통해 광활한 남미대륙의 음악, 그 원곡에서 느껴지는 것 그 이상의 특별함과 감동의 전율을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