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스24공연 입니다. 클리블랜드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Cleveland Orchestra] 티켓오픈 안내입니다.
※ 티켓오픈예정일 : 2010년 01월 25일 (월) 오전 10시
<공연정보> 일시 : 2010년11월 21일 (일) 장소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가격 : R석 30만원/ S석 24만원/ A석 18만원 / B석 12만원/ A석 8만원 출연 : 클리블랜드 오케스트라, 프란츠 뵐저 뫼스트(지휘자) 미국 오케스트라 가운데 가장 유럽적인 사운드를 가진 최상큽 관현악단
'미국 Big5' 오케스트라 클리블랜드 오케스트라는 조지 셀, 로린 마젤, 크리스토프 폰 도흐마니 등 거장 지휘자들이 두루 거쳐갔고, 수 많은 음반을 통해서 애호가 및 비평가들로부터 최고의 찬사를 받으며, 미국의 Big5를 넘어 전세계 Big5 오케스트라로 인정 받고 있다.
클리블랜드 오케스트라의 상주 홀인 세브란스 홀(Severance Hall)은 클리블랜드 출신의 석유 부호인 존 롱 세브란스(John Long Severance)가 1929년 클리블랜드 오케스트라를 위해 150만 달러를 기부하여 세워진 것으로,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명문 콘서트 홀이다.
존 롱 세브란스의 아버지가 바로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의 기부자인 루이스 헨리 세브란스(Louis Henry Sevrance)이다. 이렇듯 사업가인 세브란스 부자는 미국과 한국에 엄청난 금액을 기부함으로써 문화와 의료 분야에 커다란 발자취를 남겼다.
Cleveland Orchestra 섬세한 감각과 정확한 비팅, 날카로운 분석력 1918년에 피아니스트이자 공연 기획자였던 애델라 프렌티스 휴즈에 의해 창단되었다. 초대 음악감독 소콜로프에 이어 아르투르 로진스키가 특유의 엄격한 리허설로 연주력 향상에 주력
에리히 라인스도르프에 이어 1946년 조지 셀이 음악감독으로 발탁. 셀은 미국과 유럽 관현악단의 장점을 모두 살린 최상급 관현악단을 목표로 체계적인 계획 수립과 엄격한 연습을 감행했으며, 실력이 모자라다고 생각되는 단원들은 가차없이 해고. 1970년에 타계할 때까지 장기 재임하면서 미국의'빅5(5대 관현악단)'에 들 만큼 높은 수준을 유지시켰으며, 세계 각지로 순회 공연을 하는 등 국제적인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
셀의 후임으로는 피에르 불레즈가 음악 고문 자격으로 1972년까지 재임했고, 이어 로린 마젤이 음악감독으로 임명되어 1982년까지 재임했다. 마젤이 빈 국립오페라 음악감독으로 옮겨간 뒤에는 크리스토프 폰 도흐나니가 직책을 이어받았고, 2002년에 후힘으로 프란츠 뵐저 뫼스트가 취임해 현재까지 재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