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정보> - 공연일시: 2009년 12월 24일(목) 오후8시 12월 25일(금) 오후3시,7시 12월 26일(토) 오후3시,7시 총 5회 공연 - 장 소: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 티 켓 가: 1층 R석 55,000원, 2층 S석 44,000원
<공연소개> 난타를 보고나면 세상이 행복해 집니다 한국이 만들고 세계가 극찬한 공연 NANTA, since 1997 <난타>는 1997년 10월 초연 이래 폭발적인 반응으로 한국 공연사상 최다관객을 동원하고 있으며, 해외 첫 데뷔 무대인 1999년 에딘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서 최고의 평점을 받았으며, 이후 영국, 독일, 오스트리아, 이태리, 일본, 대만, 싱가폴, 네덜란드, 호주 등 계속되는 해외공연의 성공을 발판으로 뉴욕 브로드웨이에 성공적으로 진출을 이루었다. 칼과 도마 등의 주방기구가 멋진 악기로 승화되어 만들어내는 화려한 연주, 깜짝 전통혼례, 관객과 함께하는 만두쌓기, 한국 전통춤과 가락이 어우러지는 삼고무, 가슴이 뻥 뚫릴만큼 시원한 엔딩의 드럼연주 등으로 구성되는 ‘난타’는 국적을 불문하고, 남녀노소 누구나 신나게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파워풀(powerful)한 공연이다.
가장 한국적인 브랜드로 세계시장을 두드리다! COOKIN ON BROADWAY_ 아시아 최초로 브로드웨이에 진출한 공연, 난타 2003년 9월 브로드웨이 42번가의 저명한 가족극장 “NEW VICTORY THEATER”에서 난타는 꿈의 브로드웨이 첫 무대를 올렸다. 관객들의 반응은 기대 이상이었다. 97년 난타 초연 때부터 줄곧 목표로 삼았던 브로드웨이 진출의 꿈에 한걸음 다가가던 순간이었다. 그로부터 약 반 년 후인 2004년 3월 7일, 난타는 오프 브로드웨이 미네타레인 극장(Minetta Lane Theater)에 아시아 최초로 전용관을 개관, 장기공연에 돌입 브로드웨이의 세계적인 유명 작품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2005년 8월 7일을 기점으로, 뉴욕 브로드웨이 전용관 공연을 마치고 돌아온 난타. 난타는 지난 1년 6개월간의 브로드웨이 공연을 통해 세계로 나아갈 발판을 마련했으며, 향후 라스베가스에 가족단위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할 방안 등 해외 틈새시장 개척을 계획하고 있다. 또한, 현지 홍보와 마케팅을 보강하여 브로드웨이에 자리잡을 발판을 다지고 있다. 난타! 가장 한국적인 브랜드로 세계시장을 두드리고 있다!
크리스마스가 온다 ! 난타가 온다! 2009 크리스마스 인천에서 난타가 함께한다 크리스마스는 난타와 함께! 십 수 년 전만 해도 해외여행객의 ‘문화적 호사품’정도로 인식되던 대형 오리지널 뮤지컬의 국내 시장으로의 활발한 진출로 인해 명실상부한 ‘공연의 세계화’가 시작되었다. 국내 공연시장이 비싼 로열티를 지불하는 수입공연에 점령당할지 모른다는 우려가 없지는 않지만, 세계적 수준의 공연물들을 직접 대하는 기회가 많아지면서 그만큼 우리공연의 수준이나 역량도 한층 ‘업그레이드’ 되리라는 중평 아래, 세계로 수출,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순수국산 공연물이 없으란 법이 없다. 오늘 우리가 ‘난타’에 주목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2003부터 2008년까지 6년간 크리스마스 특별공연의 매진사례 또한 난타이기에 가능한 것 이었다. 이제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듯 난타를 기다리는 많은 관객들이 우리 곁에 있다. 크리스마스가 온다! 난타가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