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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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주의 음악을 대표하는 세 거장의 명곡을 한 무대에서 만나는 특별한 공연.
차이코프스키의 화려하고 서정적인 <바이올린 협주곡 D장조>
라흐마니노프의 깊고 드라마틱한 <피아노 협주곡 2번>
그리고 말러의 장대한 <교향곡 1번 ‘거인’> 까지
낭만주의 음악의 정수라 불리는 작품들이 펼쳐진다.
바이올리니스트 송지원과 피아니스트 김송현의 섬세하면서도 폭발적인 협연,
그리고 지휘자 김광현과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가 만들어내는 압도적인 오케스트라 사운드는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전율을 선사할 것이다.
서정성과 화려함, 그리고 거대한 감정의 서사가 어우러지는 이번 무대는
낭만주의 음악이 지닌 가장 극적인 순간들을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다.
[ 캐스팅 ]
지휘 김광현
바이올리니스트 송지원
피아니스트 김송현
연주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