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끝까지 짜릿하다. 반드시 봐야 할 특별한 작품
- The New York Times
앨리샤 키스의 히트곡을 무대 위로 옮겨온 폭발적인 공연
- The Guardian
총 17번의 그래미상을 수상한 리빙 레전드 ‘앨리샤 키스’
그의 음악과 삶에서 영감을 얻은 오리지널 뮤지컬
전 세계가 사랑한 앨리샤 키스의 음악
뮤지컬 <헬스키친>을 위해 탄생한 오리지널 넘버 등
R&B, 힙합, 피아노 선율이 뒤섞인 90년대 뉴욕의 오리지널 사운드
다양한 리듬으로 가득 찬 도시 뉴욕, 거칠고 뜨거운 거리 헬스키친
그곳에서 자신만의 자리를 찾아 나가는 이들의 특별한 여정
WELCOME TO HELL'S KITCHEN
뮤지컬 <헬스키친>
[캐릭터&캐스트]
“삶은 이게 전부가 아니란 걸 알아”
ALI 앨리┃손승연, 김수하, 박지원
“엄마가 하는 일이 그런 거잖아”
JERSEY 저지┃박혜나, 최현선
“우린 70억 개의 이야기야”
MS. LIZA JANE 미스 라이자 제인┃정영주, 김영주
“오늘 밤이 오디션인데, 잘되면 내일 바로 가야 돼”
DAVIS 데이비스┃케이윌, 테이
“난 계속 애써왔어. 그들이 보고 싶어할 것 같은 모습을”
KNUCK 넉┃박광선, 한승윤
ENSEMBLE
정영아, 김영진, 방보용, 이미쉘, 이하은, 송창근, 이동근
DANCE ENSEMBLE
김병훈, 김명주, 최재훈, 최영재, 이유나, 심승은, 김채원, 조민영
SWING
최원섭, 정민희, 백승리, 박국선, 신호성, 김연희
[시놉시스]
BETTER TO BE ALIVE THAN JUST TO BE LIVING
그냥 살아가는 것보다 진짜 살아있기를 원해
뉴욕 맨해튼 한복판, 거친 리듬이 뒤섞인 이곳 ‘헬스키친’
엄마 저지의 과보호 밑에서 반항심과 답답함 속에 머물러 있는 앨리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마주한 피아노 선율은
앨리에게 또 다른 세상, 그 세상을 마주하는 법을 알려주는데…
열정과 자유, 세상에서 자신의 자리를 찾고 싶은 앨리
앨리를 성장시킨 가족과 멘토 그리고 이웃들의 진솔한 이야기
꿈이 시작되는 곳 <헬스키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