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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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이 설계한 가장 지독한 심리 게임
연극 <댄포스가 옳았다>
장진이 완성한 심리스릴러의 정점
빈 무대를 차가운 공포로 채웠던 연극 <얼음>의 강렬함을 넘어,
장진 감독이 다시 한번 심리극의 정수를 선보인다.
단 30분, 일곱 번의 만남.
7년간 12건의 살인, 그리고 붙잡힌 연쇄살인범 ‘M’.
제한된 시간 속에서
피의자의 기억과 프로파일러의 분석이 충돌하고,
서서히 드러나는 하나의 질문.
“악은 드러나는가, 만들어지는가.”
빈 무대를 차가운 공포로 채웠던 연극 〈얼음〉의 강렬함을 넘어,
장진 감독이 다시 선보이는 밀도 높은 심리극.
단 두 인물,
대화와 침묵으로 완성되는 극도의 긴장.
박건형 · 최영준 · 강승호
고상호 · 김한결 · 이현우
서로 다른 결의 에너지가
무대 위 균형을 끝까지 흔든다.
[SYNOPSIS]
12명을 죽인 연쇄살인범과
천재적인 프로파일러.
그들의 일곱 번의 만남에 관한 이야기.
[CAST]
작/연출 | 장진
[CAST]
조너스 보튼 | 박건형 최영준 강승호
존 조우 | 고상호 김한결 이현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