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축복인가 저주인가”
악마의 바이올리니스트, 무대에서 되살아나다!
2018년 대전 예술의 전당 초연 전석 매진을 시작으로
세종M씨어터와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 전국을 휩쓴 압도적 흥행작!
극악의 난이도라 불리는 ‘라 캄파넬라’, ‘24개의 카프리스’
액터 뮤지션이 선사하는 7분간의 경이로운 독주!
‘락 클래식’ 으로 재탄생된 파가니니의 명곡!
7인조 라이트 밴드와 17명의 배우의 감동과 전율의 무대!
유일무이한 뮤지컬! -bb***
전율의 연속! 벅찬 감동 -sm**
바이올린 연주만으로도 완벽하다 -shiny**
마지막 7분의 전율! -wind**
“음악으로 피어나 지지 않는 악마의 바이올리니스트
단 하나의 비르투오소”
[시놉시스]
1844년, 종교재판이 열리고 있는 프랑스 종교 법원
그 중심에 파가니니의 아들, 아킬레가 서있다
그가 4년의 긴 시간을 기다려 이 곳에 서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1836년, 파리
사람들의 환호를 받는 파가니니의 이름을 딴 ‘카지노 파가니니’의 개관을 앞두고
카지노 사업의 허가가 불발되자,
동업자였던 콜랭은 파가니니에게 그 책임을 물으며 그의 모든 것을 빼앗으려 한다
최고의 바이올리니스트로 칭송받던 파가니니,
그가 죽어도 죽지못한 모습으로 재판장을 떠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는 악마인가 그저 음악에 미친 사람인가
그를 악마라 칭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아킬레는
그를 위한 마지막 증언을 시작한다.
[ 캐스팅 ]
파가니니 - KoN(콘), 홍석기, 홍주찬
루치오 - 김종구, 김경수, 윤형렬
콜랭 보네르 - 이준혁, 황민수, 조훈, 이승준
아킬레 - 박주혁, 이세헌, 신수빈
샬롯 - 안리나, 유주연
앙상블 - 이성진, 정성재, 유선후, 박정민, 이지혁, 전현철,
김지유, 이여진, 김단아, 김유민, 이서아, 신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