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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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ars To Your Beautiful’, ‘Here’로 큰 사랑을 받은
캐나다 싱어송라이터 알레시아 카라(Alessia Cara),
7월 16일 예스24 라이브홀 첫 내한공연 개최!
캐나다 출신 싱어송라이터 알레시아 카라(Alessia Cara)가 오는 7월 16일(목)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내한공연을 개최한다. 2015년 데뷔 이후 약 10년 만의 첫 내한공연으로, 오랜 시간 그의 내한을 기다려온 팬들에게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알레시아 카라는 7세 때부터 곡을 쓰기 시작해 10세에 기타를 배우며 음악 기반을 다져왔다. 15세 무렵에는 에이미 와인하우스(Amy Winehouse), 로린 힐(Lauryn Hill) 등과 같은 아티스트들의 영향을 받으며 본격적으로 음악 작업에 몰두했다. 이후 2015년 직접 작사·작곡한 싱글 [Here]로 데뷔했으며, 섬세하면서도 강렬한 사운드로 글로벌 음악 시장에 깊은 인상을 남겼다. 해당 곡은 빌보드 ‘상반기에 주목해야 할 20곡(Billboard’s ‘20 Songs to Watch in Early 2015)’과 스포티파이 ‘2015년 가장 바이럴된 곡(Spotify’s Most Viral Song of 2015)’에 선정되며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같은 해 발표한 정규 1집 [Know-It-All]은 10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 신예 아티스트로서 확실한 존재감을 입증했다. 이어 ‘Here’가 빌보드 핫100 차트 5위, ‘Scars To Your Beautiful’이 8위에 오르며 성공적인 데뷔 행보를 보였다. 특히 ‘Scars To Your Beautiful’은 누적 스트리밍 약 20억 회를 기록하며 지금까지 대표곡으로 자리하고 있다.
2016년 디즈니 애니메이션 영화 <모아나> OST ‘How Far I’ll Go’의 팝 버전에 참여하며 대중적인 인지도를 더욱 넓혔고 이를 계기로 제60회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신인상을 수상했다. 2017년에는 제드(Zedd)의 대표곡 ‘Stay’에 보컬로 참여해 다시 한번 글로벌 히트곡을 탄생시켰으며 해당 곡 역시 약 15억 회의 누적 스트리밍을 기록했다. 이후 정규 2집 [The Pains of Growing](2018), 3집 [In The Meantime](2021)을 발표하며 내면의 성장과 감정의 흐름을 깊이 있게 탐구한 음악을 완성했다. 2019년에는 션 멘데스(Shawn Mendes)의 투어 오프닝 게스트로 참여하며 라이브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입증했다.
지난해에는 4년 만의 정규 4집 [Love & Hyperbole]을 발매했다. 이 앨범은 1960~70년대의 클래식 록과 팝에서 영감을 받은 사운드를 바탕으로, 사랑과 감정의 복합적인 결을 섬세하게 풀어내며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특히 세계적인 기타리스트이자 싱어송라이터 존 메이어(John Mayer)와의 협업으로 더욱 주목받았다. 올해 3월에는 데뷔 후 10년을 돌아보며 기존 발표곡들을 재즈·소울 스타일로 재해석한 앨범 [Love or Lack Thereof]를 발매하며 음악적 변주를 담아냈다. 이번 내한공연에서는 신보들의 수록곡은 물론, ‘Here’, ‘Scars To Your Beautiful’ 등 그의 대표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알레시아 카라의 첫 내한공연 티켓은 4월 21일(화) 오후 12시부터 예스24 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프라이빗커브 공식 홈페이지(www.privatecurve.com)와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