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시 소개
동글동글한 얼굴, 환하게 웃는 표정, 머리 위에 꽃이 피어난 여성. 어디선가 한 번쯤 보았던 그림.
따뜻한 일상의 행복을 그려온 화가 에바 알머슨.
2026년 5월, 그녀의 그림 속 세계가 처음으로 ‘체험전시’가 됩니다.
에바 알머슨이 프로듀서로 직접 참여, 뮤지컬로 탄생하는 《리나, 슈퍼히어로》의 세계를
공연 개막에 앞서 전시로 먼저 만나보는 특별한 기회!
”꽃을 사랑하고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소녀 ‘리나’가 자연과 가족, 그리고 세상을 지키는 진정한 히어로로 성장해 가는 이야기.
슈퍼히어로 ‘리나’, 쓰레기 버리기 대장 동생 ‘미노’, 리나에게 플라워 파워를 심어준 ‘할머니’, 버려진 로봇 인형 ‘딩동’, 거대한 쓰레기 괴물 ‘붙어붙어’, 플라스틱 쓰레기를 먹고 괴물이 된 거북이 ‘먹어먹어’. 정글의 파괴자 ‘베어베어’ 등 에바 알머슨이 새롭게 그린 캐릭터들이 처음 공개됩니다.
아이들은 리나의 집에서 그림도 그리고, 할머니의 정원에서 꽃을 가꾸고, 쓰레기장과 바다에서 환경 미션을 해결하며 놀이에 참여하고 리나와 미노가 되어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는’ 경험을 합니다.
[전시구성]
- 작가가 직접 그린 캐릭터?장면 원화 최초 공개
- 리나의 집, 할머니의 정원, 쓰레기장, 바다 속 등 뮤지컬 체험존
- 캐릭터 만들기, 리사이클 꽃 만들기 등 환경을 주제로 한 교육체험
- 아이들이 직접 남기는 ‘히어로 선언’
이번 전시는 작품을 ‘보는’ 공간을 넘어
아이 한 명, 한 명이 자신만의 ‘플라워 파워’를 발견하는 시간입니다.
일상의 행복은 지구를 지키는 작은 마음에서 시작된다는 에바 알머슨 작가의 메시지를 직접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