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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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기념 <민쿠스 발레 Suite>
돈키호테 & 라 바야데르
화려한 춤과 경쾌한 음악의 향연!
발레음악의 대가 ‘루드비히 민쿠스’의 두 작품,
<돈키호테>와 <라 바야데르>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발레 무대로 찾아옵니다.
스페인의 정열이 휘몰아치는 <돈키호테>
세기딜리아, 투우사들의 춤 등 스페인의 정취와 정열이 가득한 춤의 무대,
숨막히는 클래식 발레 테크닉의 향연
전 출연진이 함께 춤추는 흥겨운 피날레, 음악에 맞춘 박수로 관객과 함께하는 공연!
인도의 화려한 색감과 발레-블랑(Ballet-Blanc)의 정수가 펼쳐지는 <라 바야데르>
인도사원의 아름다운 무희 ‘니키아’,
권력과 사랑 사이에서 갈등하는 전사 ‘솔로르’.
세상의 모든 권력을 가진 공주 ‘감자티’
이들이 펼쳐내는 사랑과 배신의 드라마!
앵무새춤, 북춤, 물동이춤 등 리드미컬한 색감이 살아 숨쉬듯 펼쳐지는 춤의 향연
압도적인 아름다움과 정교한 테크닉을 선사하는 명품 군무!
백색 ‘망령의 왕국’의 시각적 황홀감까지.
시놉시스
<돈키호테>
스페인의 바르셀로나 광장. 여인과 청년들, 투우사의 흥겨운 춤이 한창이다. 가난한 이발사 바질리오의 친구 무사초는 바질리오의 연인 키트리아를 부유한 가마쉬와 결혼시키려 한다. 그때 환상의 여인 둘시네아를 찾아 떠난 돈키호테가 광장에 나타나 키트리아를 둘시네아로 오해하고 반하게 된다. 마을 사람들의 도움으로 키트리아와 바질리오는 가마쉬에게서 벗어나고, 모두가 함께 춤추는 축제로 이어진다.
<라 바야데르>
인도의 사원. 무희 니키아와 전사 솔로르는 사랑을 맹세하지만, 솔로르는 공주 감자티와의 결혼이 공표된다. 이를 지켜보던 니키아는 제사장 브라만의 계략으로 독사에 물려 죽음에 이른다. 연인을 잃은 솔로르는 절망 속에서 망령의 세계로 빠져들고, 결국 니키아의 환영을 따라 세속을 떠난다.
단체소개
M발레단
M발레단은 2015년 “한국발레의 정체성 구축”을 모토로 창단되어, <안중근, 천국에서의 춤>, <오월바람> 등 한국을 대표하는 발레 레퍼토리를 구축하며 흥행을 성공시킨 선두발레단이다. 특히 수년간 해외 라이센스 작품 수입에만 취중해 온 한국발레계의 문제점을 보완하는 성공적인 창작발레작품과 클래식발레 재안무작을 통해 지역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K-ballet의 저력을 선보이는 길을 개척해나가고 있다. 2024년부터는 소월아트홀의 공연장상주단체로서 발레의 활기가 가득찬 성동구, 발레로 행복한 성동구민을 함께 만들어나가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