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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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과 나의 선율로 나누는 봄의 대화"
새 봄을 맞아 경산문화관광재단이 특별한 신춘음악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2026 경산문화관광재단 신춘음악회 <봄의 대화>는
70년대 한국 가요계의 전설 정미조와
현세대를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 스텔라장이 만나,
서로의 음악에 따스하게 스며드는 음악적 교감을 담아냅니다.
두 뮤즈가 공유하는 파리의 낭만.
그리고 시대를 관통하는 서정적인 무대는
우리가 잠시 잊고 지낸 봄의 감각을 다시금 깨워줍니다.
청량한 봄바람 같은 선율이 흐르는 3월의 마지막 밤,
경산문화관광재단이 준비한 봄 바람이 살랑이는 대화의 장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