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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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 미니어처 오페라 '세빌리아의 이발사'
성동 미니어처 오페라 <세빌리아의 이발사>는 「2026년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 선정작으로
성동 문화재단이 선보이는 관객 친화형 브랜드 공연입니다.
전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희극 오페라 <세빌리아의 이발사>가 성동만의 미니어처 오페라로 다시 태어납니다.
빠른 전개와 유쾌한 멜로디는 물론 익숙한 아리아로 오페라 초심자부터 애호가까지 누구나 쉽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성동 미니어처 오페라 <세빌리아의 이발사>
아름다운 로지나를 사랑하는 알마비바 백작, 그녀의 재산을 노리는 후견인 바르톨로 박사, 그리고 이들의 사랑을 돕는 만능 재주꾼 이발사 피가로까지
사랑과 계략이 뒤엉킨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밀도 높은 구성으로 재구성된 성동만의 미니어처 오페라가 빠른 전개 속에서 펼쳐집니다.
[체크포인트]
“지루한 오페라는 딱 질색이야!” 작품 속 바르톨로의 대사처럼, 오페라가 어렵다는 편견을 깨고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무대
광고나 영화에서 한 번쯤은 들어봤을 익숙한 멜로디를 라이브의 생생한 감동으로 만나볼 수 있는 무대
알마비바 백작과 로지나의 사랑을 이어주기 위한 만능 해결사 피가로의 유쾌한 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