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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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무용단이 군무로 펼쳐온 한국 춤이
2026년, 경기도무용단 단원의 ‘홀춤(독무)’과 ‘겹춤(이인무)’으로 다시 쓰인다.
<춤의 정경, The Body Writes : 춤_이음>
훈령무 · 동래학춤 · 산조춤 · 장고춤 · 태평무 · 사랑가 · 진쇠춤 · 소고춤
전통춤부터 신무용계열까지,
한국의 정체성을 선명하게 드러내는 여덟 개의 한국 춤을 한 무대에 담았다.
18명의 단원 솔리스트가 각기 다른 해석과 에너지로 무대를 채우며,
한국 춤이 지닌 깊이와 다채로운 매력을 동시에 펼쳐보인다.
단아함과 품위, 흥겨운 움직임 위에
라이브 연주로 울리는 우리 가락이 더해져,
현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생생한 감동을
경기국악원 국악당 무대에서 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