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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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 대의 피아노.
단 한 밤의 이야기.
손끝에서 시작되는 깊은 울림의 이야기.
2024년 첫 한국 공연을 시작으로
2025년 두 번째 내한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마라시가
2026년, 세 번째 내한 무대를 위해 다시 한국을 찾습니다.
음향에 의존하지 않고
오직 생음(生音)의 그랜드 피아노로만 펼쳐지는 무대.
관객과 음악이 말 너머에서 이어지는 시간.
섬세하고 서정적인 선율,
마라시만이 그려낼 수 있는
고요하고 깊은 음악의 세계를
직접 마주할 수 있는 특별한 순간.
한국 팬 여러분의 따뜻한 기대와 관심 속에서,
이 특별한 밤이 오래도록 마음 깊은 곳에 울림으로 남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