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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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느린 마라톤, 하지만 가장 행복한 달리기"
현대 사회의 바쁜 일상 속에서 가족이 서로의 보폭을 맞추며 대화할 시간은 의외로 부족합니다.
본 행사는 '기록'과 '순위'라는 마라톤의 전통적인 틀을 깨고, 아이들의 가장 친한 친구인 '테디베어'와 함께 온 가족이 같은 속도로 걷고 뛰며 정서적 유대감을 회복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테디런은 단순히 달리는 시간이 아닙니다. 우리 가족이 서로의 보폭을 맞추며 '괜찮아, 천천히 가도 돼'라고 속삭여주는 시간, 그리고 그 소중한 순간을 테디베어라는 영원한 증인과 함께 기록하는 날입니다.
본 행사에서는 테디베어 페이서(Pacer), 허그 존, 테디와 인생네컷 부스, 베어 기념 인형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도 즐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