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농구나 한판 하는거야!”
푸른 청춘들의 신나는 농구 한판이 시작된다!
스테디셀러 창작 뮤지컬〈전설의 리틀 농구단〉10주년 기념 공연, 3월 10일 개막!
젊은 창작뮤지컬의 10년, 그 신화를 다시 만난다!
2016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초연
2017년 중국 베세토 연극제 공식 초청 공연
2018년 대학로 첫 입성부터 2022년까지 이어진 흥행 신화
2021년 중국 상하이 공연
2023년~2024년 일본 라이선스 공연
제7회 예그린 뮤지컬 어워즈 뮤지컬상, 연출상, 극본상 수상
제8회 예그린 뮤지컬 어워즈 안무상 수상
제3회 한국뮤지컬어워즈 안무상 노미네이트
그리고 지금,
10년의 역사 위에 또 한 번의 기적이 시작된다.
* * *
총 출연진 21명!
10주년 공연을 위해 뭉친 실력파 배우들!
폐지 위기에 처한 상록 구청 농구단 코치 종우 역에 김대현, 박재윤, 안재영
세상에서 가장 외로운 짐을 짊어진 수현 역에 송유택, 김현진, 조성태, 임진섭
농구밖에 모르는 자발적 아웃사이더 상태 역에 신창주, 박대원, 김승용, 김효성
농구를 제일 잘하는 승우 역에 조현우, 신윤철, 구준모(특별출연), 곽민수
수학 공부를 제일 잘하는 다인 역에 김민강, 권정수, 장두환
도전장을 제일 잘 내미는 지훈 역에 김현기, 김승현, 정찬호
박해림 작가, 황예슬 작곡가, 장우성 연출, 양주인 편곡.음악감독, 신선호 안무감독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젊은 창작진과 21명의 실력파 배우들이 완성할 뮤지컬 <전설의 리틀 농구단> 10주년 기념 공연은 3월 10일부터 5월 25일까지 대학로 플러스씨어터에서 공연된다.
■ 시놉시스
잘하는 거라곤 하나도 없고 늘 혼자인 수현은 이 세상에 자기를 이해해 줄 사람이 하나도 없다.
친구들의 괴롭힘을 피해 학교 주위를 맴돌다 불이 꺼진 어두운 교실 창문 밖으로 몸을 던진다.
얼마나 시간이 흘렀을까 자신의 주위로 모여드는 친구들.
승우, 다인, 지훈이라고 소개한 이들.
같은 교복을 입고 있는데 어째 명찰의 색깔이 이상하다.
학교를 순찰하는 경비는 혼자 있지 말고 어서 집에 가라고 떠민다.
잠깐만 너네 누구야?! .......
우리? 이 학교를 떠도는 귀신.
15년 동안 남고를 떠도는 귀신들은 일거수일투족 수현을 쫓아다니며 소원을 들어달라고 한다.
“좋아요. 어차피 죽고 싶은 몸이었으니 원하는 대로 해보세요.”
종우가 코치로 있는 폐지 직전의 구청 농구단으로 수현을 데리고 간 귀신들.
구청 배 리틀 농구 대회에 참가하기 위한 그들의 고군분투 훈련기가 시작된다.
캐스팅
종우 - 김대현, 박재윤, 안재영
수현 - 송유택, 김현진, 조성태, 임진섭
상태 - 신창주, 박대원, 김승용, 김효성
승우 - 조현우, 신윤철, 구준모(특별출연), 곽민수
다인 - 김민강, 권정수, 장두환
지훈 - 김현기, 김승현, 정찬호
[Creative Team]
작 박해림 ㅣ 작곡 황예슬
연출 장우성 ㅣ 편곡.음악감독 양주인 ㅣ 안무감독 신선호
무대디자인 남경식 ㅣ 조명디자인 이현규 ㅣ 음향디자인 권지휘 ㅣ 의상디자인 홍문기
농구 스킬트레이너 안희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