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진]
지휘ㅣ민인기(국립합창단 단장 겸 예술감독)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작곡과 졸업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작곡과 졸업
미국 뉴욕대(NYU) 졸업 (석사, 합창지휘)
미국 남가주대(USC) 졸업 (박사, 합창지휘)
수원시립합창단, 울산시립합창단, 강릉시립합창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역임
호남신학대학교 음악학과 교수, 단국대학교 음악대학 교수 역임
서울시, 부산시립, 대구시립, 광주시립, 안산시립, 고양시립, 부천시립, 청주시립, 원주시립, 용인시립, 당진시립, 프리마돈나앙상블, 프리모칸탄테, 부산솔리스트앙상블 등 객원지휘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서울시향, 수원시향, 울산시향, 청주시향, 강릉시향, 강남심포니, 국립경찰교향악단, 키예프방송교향악단, 프라하심포니에타 등 협연지휘
한국합창지휘자협회 직전 이사장
현) 국립합창단 단장 겸 예술감독, 한국합창총연합회 이사, 한국교회음악협회 이사
작곡ㅣ김민아
국립합창단 위촉 작곡가로 활동 중인 그는 서울시합창단을 비롯한 전국 각 시립합창단과 오페라단, 시립교향악단의 위촉을 통해 더욱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현재 한국합창작곡가회 부회장과 한국교회음악합창작곡가회 이사로서 한국 합창음악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으며, 연세대학교, 협성대학교, 서울신학대학교를 거쳐 현재 총신대학교에서 후학을 양성 하며 한국 합창음악계의 미래를 열어가고 있다.
연출ㅣ김숙영
세종대학교 겸임교수, 서울사이버대학교 대우교수로서 후학을 양성하고 있는 그는 한국 오페라의 대중화를 위해 대본가와 유투버(김숙영의 무대 이야기)로서의 활동도 겸하고 있다. 2015년 춘천문화재단의 〈아빠이야기〉를 시작으로 서귀포문화재단의 〈이중섭〉, 김해문화재단의 〈허왕후〉, 창원문화재단의 〈찬란한 분노〉, 〈바다의 노래〉, 이로움문화기획 〈푸른 눈의 목격자〉등이 그의 대표적 작품으로 <거룩한 함성>은 공연화된 그의 열 번째 대본이다.
소프라노ㅣ조선형(정옥분 역)
프랑크푸르트음악대학 성악과 최고연주자 과정
밀라노베르디국립음악원 성악과 석사
2012년 스페인 빌바오 국제 성악 콩쿠르 여자부문 우승
2010년 한국음악협회 신인상
2009년 이탈리아 볼로냐 국제콩쿠르 1위, 관중상, 파리아카데미상
배우ㅣ박영주(최강산 역)
2024 햄릿 -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
2022 오페라 라보엠 -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2022 위선자 따르뛰프 - 이해랑 예술극장
2021 이순재의 리어왕 -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
2021 뮤지컬 드라큘라 -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
2017-2019 뮤지컬 미스사이공 영국 & 아일랜드&유럽투어
배우ㅣ문희경(기자 역)
1987년 MBC 강변가요제 대상 수상
2004년 제10회 한국뮤지컬대상 여우조연상
드라마 <아이리스>, <자이언트>,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 1,2> 외 다수
영화 <익스트림 페스티벌>, <튤립모양>, <어멍> 외 다수
뮤지컬 <레베카>, <메노포즈>, <맘마미아>, <미녀와 야수> 외 다수
합창ㅣ국립합창단
국립합창단은 우리나라 합창음악의 전문성과 예술성 추구를 위해 1973년에 창단되어 전문 합창단으로서 50년간 합창음악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선도해왔다.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프로 합창단으로 2000년 3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예술 단체로 독립, 재단법인으로 재발족하여 매년 5회의 정기공연과 60여 회의 기획공연, 지역공연, 해외공연, 외부출연, 공공행사 등 다양한 성격의 공연 및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국립합창단은 중세음악부터 현대음악, 창작음악에 이르기까지 방대한 레퍼토리를 보유하고 있으며, 세계 유명 합창곡 및 한국 가곡, 민요 등 모든 장르의 합창음악을 폭넓게 소화해 내고 있다. 더불어 한국 고유 합창곡 개발 및 보급, 한국적 특성을 살린 창법, 해석법의 정립 등에 힘을 기울여 합창음악 발전에 지대한 업적을 남기는 것은 물론 합창의 저변 확대에도 기여하고 있다. 창작곡 발굴에 있어서는 대규모 칸타타 위촉 및 소품 창작곡 공모 등을 실시하여 우수한 창작품들을 발굴하는 취지의 프로젝트 등으로 한국합창음악계의 바람직한 방향과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2024년 1월, 제12대 단장 겸 예술감독으로 민인기 지휘자가 임명되어 음악적 사명과 예술적 비전을 균형 있게 구현해나가며, 합창의 대중화 및 합창음악의 질적 수준을 발전시키는데 기여하고 있다. 또한, 세계 유수 합창단과 어깨를 나란히 할 만큼 최고 수준의 연주 기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유럽을 비롯한 세계 무대에서 그 진가를 발휘하는 등 한국합창의 세계화에도 힘을 쏟고 있다.
관현악ㅣ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는 관현악·발레·오페라를 아우르는 한국의 대표 극장 오케스트라로, 1985년 창단 후 2001년 문체부 산하 예술단체로 지정되었고 2022년 현재 명칭으로 새롭게 출범했다. ‘유연과 참신’의 철학 아래 홍연택을 비롯한 1세대 거장부터 제8대 음악감독 로베르토 아바도에 이르기까지 독창적 음악 세계를 구축해오고 있다. 영화·게임·OTT 및 미술·문학 등과의 협업으로 관객 저변을 넓히며 클래식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 국립심포니는 연주·창작·지휘 분야의 미래 인재를 길러내는 공공적 역할도 수행한다. KNSO아카데미는 국내 주요 교향악단에 57명의 단원을 배출했고, 상주작곡가 제도와 작곡가 아틀리에는 14명의 작곡가와 15곡의 신작을 소개했다. 지휘자 워크숍을 통해 차세대 지휘자도 양성하고 있다. 또한 KNCO를 통한 지역 문화 확산, KNSO국제지휘콩쿠르의 WFIMC 가입, ACO 협력 등으로 국제적 위상도 강화하고 있다. 음반으로는 데카 코리아와 데카 레이블을 통해 윤이상·슈만, 브람스 교향곡 1번 등을 발매했으며, 브루크너 교향곡 전곡 음반은 ‘올해의 음반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