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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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네 번째 봄, 숲이 들려주는 노래
벚꽃이 머물다 간 자리에 피어난 싱그러운 초록의 계절,
여러분의 가장 아름다운 봄날을 그린캠프에서 준비해 보세요.
◆ 숲이 들려주는 멜로디, Music in the Forest
따스한 봄 햇살이 내려앉은 잔디 위, 돗자리 하나 펴고 누워 즐기는 여유.
숲을 채우는 아티스트의 감미로운 라이브와 살랑이는 봄바람이 어우러지는 순간,
일상의 분주함은 사라지고 오직 음악과 자연, 그리고 당신만이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