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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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소개
톨스토이 불후의 소설 원작.
7년의 기다림을 깨울 화려한 귀환!
다시 시작되는 클래식 대작의 전율
단 5주간 펼쳐지는 압도적 무대!
[7년의 기다림 끝에 찾아온 더 깊고 압도적인 귀환]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만나는 세 번째 안나 카레니나!
전세계 라이선스 초연으로 시작부터 국내 관객을 매료시켰던 검증된 퀄리티를 넘어 한층 섬세해진 감정선과 완성도 높은 프로덕션으로 흥행의 역사를 다시 쓴다!
[고귀한 예술작품, 마침내 마주하는 압도적인 스케일의 완벽한 정점의 무대]
초대형 LED 스크린이 재현하는 황량하면서도 매혹적인 19세기 러시아의 겨울의 광활한 풍경과 2.5m 거대 기차 세트의 압도적인 위용.
실제 스케이트장을 방불케 하는 퍼포먼스와 200여 벌의 고풍스러운 의상으로 선보이는 대규모 프러덕션!
[드라마를 관통하는 밀도 높은 선율과 클래식의 웅장함]
웅장한 클래식을 베이스로 락, 팝, 크로스오버를 넘나드는 40여곡의 다이내믹한 선율 위에 촘촘히 새겨진 러시아의 거장 ‘율리 킴’의 철학적인 가사!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결정한 안나의 강인함이 돋보이는 “오, 나의 사랑하는 이여”는 고요한 폭풍처럼 객석을 휘감는다.
캐스팅
-안나 카레니나: 옥주현, 김소향, 이지혜
-알렉세이 브론스키: 윤형렬, 문유강, 정승원
-알렉세이 카레닌: 이건명, 민영기
-콘스탄틴 레빈: 백승렬, 노윤
-키티 세르바츠카야: 정유지, 유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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