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할게, 내 파티에 놀러와, 지하 비밀번호 213, My Birthday
2025년 최고의 화제작, 뮤지컬 <쉐도우>
사도세자의 생일인 2월 13일 다시한번 뒤주가 열린다.
한국뮤지컬어워즈 <대상>,<작품상>,<작곡상>등 5개부문 노미네이션
글로벌 창작진이 3년간 개발한 세기의 창작뮤지컬!
<컴포트우먼>,<그린카드>,<인터뷰>연출가 김현준,
숏폼 뮤지컬 신드롬을 일으킨 <모지컬>작가 Jane Hur,
그리고 조나단 라슨 어워즈 수상 작곡가 Andy Roninson이 함께하는 뮤지컬!
2025년 본 공연에 참여한 전체 캐스트를 한무대에서 만날 기회
캐릭터와 싱크로율 200%를 자랑하는 사도역의 진호, 신은총, 조용휘와
영조역의 한지상, 박민성, 김찬호 6명의 오리지널 전 캐스트가 한 무대에서
스페셜 무대로 가득한 스탠딩 파티
강렬한 록 사운드로 변주한 사도세자의 비극은 놀랍도록 신선하고 독창적이다.
이데일리
역사적 사료에 타임슬립 상상력 더해 '전통+현대'의 퓨전...시, 청각적 쾌감
한국경제
타임슬립과 록 발라드로 되묻는 사랑과 이해의 용기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가 끝내 용기를 내어, 사랑할 수 있는지를 묻는 한 편의 록 발라드
뉴스컬처
한 많은 부자의 이야기는 현대극을 통해 과거와 다른 시간의 문을 통과한다. 비극을 예술로 승화시켜 희극의 환희를 창조한다.
스포츠 서울
뒤주가 타임머신이 되고, 부자간 서사를 강렬한 록 음악으로 풀어낸 이 작품의 상상력은 신선하다.
중앙일보
■ 캐스팅
사도 : 진호, 신은총, 조용휘
영조 : 한지상, 박민성, 김찬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