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스24공연입니다.
소프라노 제시 노먼 내한 공연 오픈 공지입니다.
※ 티켓오픈일 : 2009년 9월 1일(화) 오전 10시
오페라의 검은 여왕 영혼을 울리는 깊은 음악으로 청중을 압도하는
이시대 최고의 디바!
소프라노 제시 노먼 내한 공연
Jessye Norman Concert in Korea
l 일 시 : 2009년 9월 18일(금) 오후8시
l 장 소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l 지 휘 : 레이첼 워비 (Rachael Worby)
l 주 최 : ㈜마스트미디어
l 후 원 : 스트라드, 인터내셔널 피아노l
티 켓 : VIP 220,000원 / R석 170,000원 / S석 120,000원 / A석 80,000원 / B석 5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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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및 단체 문의 : (주)마스트미디어 02)541-6235 www.mastmedia.co.kr
“ 제시 노먼은 성악가로서 이제까지 그 어떤 소프라노 보다 단연 돋보인다.”“놀라운 목소리다. 그녀의 노래는 고결함을 담고 있다.” -뉴욕 타임즈 “ 그녀의 성량은 번개가 치고 지나가는 듯하다.” - 예루살렘 포스트 2001년과 2002년, 성공적인 두번의 공연으로 팬들을 매료시켰던 전설직인 소프라노 제시 노먼이 7년만에 내한공연 가진다.
풍부한 성량과 깊이있는 음색으로 한국인의 감성을 사로잡은 아티스트 제시 노먼은 항상
‘ 한 세대에 한 명 나올까 한 성악가로 다른 이들의 발자취를 그대로 따르지 않고 자신의 고유한 종적을 성악사에 뚜렷이 남기고 있다’ 는 평을 받고 있다.
‘오페라의 검은 여왕’ 또는 ‘검은 여신’으로 불리는 그녀는 여자 파바로티라 할 수 있을 만큼 풍부한 성량과 깊이있는 음색으로 청중을 압도하는 드라마틱 소프라노로 꼽힌다.
지난 30여년 동안 세계 최정상의 디바로서 전 세계 무대를 풍미하며 이 시대가 낳은 위대한 소프라노 제시 노먼은 가곡, 오페라, 재즈 등 여러 분야에 걸쳐 완벽한 성량과 파워, 윤기 있는 목소리와 영혼을 울리는 깊은 음악 세계로 음악 애호가들을 매료시켜 왔다. 7년만의 내한공연인 이번 공연은 올해 최고 화제의 무대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