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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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관현악이라는 장르가 생긴지 60년!
국악관현악단 결이 'Gyeol Sound'라는 새로운 관현학 음향체제를 제시한다!
국악을 더욱 가깝게 즐기기 위한 곡들로 선정하고
예술적인 가치가 높은 곡들로 하여 귀를 만족시켜주는 국악관현악의 매력!
그 아름다움을 국악관현악단 결이 들려드립니다!
이번 무대에서는 새롭게 곡을 선보이는
신진작곡가 김유민 작곡가의 국악관현악을 위한 ‘일장춘몽(一場春夢)’과
서울시국악관현악단이 초연하고 아르코 창작음악제 국악부문에 선발되어 예술성을 입증받은 최지혜 작곡가의 Cello Concerto ‘미소’
현재 SM엔터테인먼트의 작곡가와 전통음악집단 '소옥'의 멤버로 활동중인 강한뫼 작곡가의 해금협주곡 ‘유영하는 달’을 선보인다.
그리고 국립국악관현악단의 위촉작으로 알려진 이고운 작곡가의 국악관현악 ‘무당의 춤’,
마지막 대미는 최지혜 작곡가의
메나리토리 주제에 의한 국악관현악 ‘감정의 집’을 선보여
화려하고 웅장한 무대로 관객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국악관현악만이 들려줄 수 있는 소리와 공연이 궁금하시다면 찾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