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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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사년 푸른 뱀의 해!
음악으로 맞이하는 치유와 재생의 2025년!
치유와 재생, 그리고 수호의 상징인 ‘푸른 뱀’의 해, 지난해 상처받았던 마음을 음악으로 어루만져 치유하고 다시 새롭게 한 해를 시작하는 구민을 응원하고 희망찬 새해를 기원하는 시간!
새해를 시작하는 밝고 경쾌한 첫걸음을 연상시키는 오페레타 ‘박쥐’ 서곡을 시작으로 신년음악회 단골 레퍼토리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다양한 왈츠곡을 비롯하여 차이콥스키, 드보르자크, 주페의 작품을 화려하고 웅장한 50인조 만나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선율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영혼을 울리는 베이스 구본수의 ‘사랑의 찬가’, 소프라노 전은정의 ‘봄의 소리 왈츠’로 구민의 안녕과 행복한 새해를 기원하는 성동문화재단 신년음악회에 함께합니다.
지난 한 해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달려오신 모든 분들에게 보내는 성동문화재단의 감사와 응원! 소월아트홀에서 새해, 새 출발을 더욱 희망차고 빛나게 맞이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