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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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사랑하는 차세대 팝스타!
메가 히트곡 ‘러빙 유 걸(Loving You Girl)’, ‘본파이어(Bonfire)’의 주인공
2023년 10월 28일 토요일 예스24 라이브홀 개최! 7월 18일 낮 12시 티켓 오픈
‘러빙 유 걸(Loving You Girl)’, ‘본파이어(Bonfire)’로 국내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노르웨이 출신 싱어송라이터 페더 엘리아스(Peder Elias)가 오는 10월 28일 토요일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내한공연을 개최한다. 지난해 10월 ‘제4회 슬로우 라이프 슬로우 라이브 2022’로 처음 한국을 찾은 페더 엘리아스는 ‘러브 인 서울 2022’에 이어 오는 10월 단독 공연으로 다시 한국을 찾는다.
페더 엘리아스는 2018년 8월 첫 싱글 ‘심플(Simple)’로 데뷔해 감성 보이스로 주목을 받으며 차세대 팝스타로 자리매김했다. 2019년 발매한 ‘본파이어(Bonfire)’가 2년 넘게 국내 음원 차트에서 인기를 누리며 이름을 알렸고, ‘러빙 유 걸(Loving You Girl)’ 등이 수록된 정규 데뷔 앨범 ‘러브 & 론리니스(Love & Loneliness)’로 1억 6천만 회 이상의 스트리밍을 기록하며 국내에서만 통산 6X 플래티넘에 올랐다.
지난해 10월 ‘슬로우 라이프 슬로우 라이브’ 페스티벌에서 첫 내한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그는 홍대에서 팬들을 위한 깜짝 게릴라 버스킹 무대를 선보이기도 했으며, KBS 1TV ‘전국노래자랑’ 광주광역시 남구 편에 출연해 한국어로 쿨의 ‘아로하’를 유창하게 불러 화제가 되는 등 한국을 향한 애정을 아낌없이 드러냈다. 또한 그룹 세븐틴의 스페셜 유닛인 부석순(승관, 호시, 도겸)의 첫 싱글 ‘세컨드 윈드’의 수록곡 ‘7시에 들어줘’에 피처링으로 참여하는 등 한국에서 다양한 활동을 선보이며 친한(親韓) 뮤지션으로 이름을 알렸다.
최근 싱글 ‘페이퍼 플레인(Paper Plane)’, ‘로우 유어 보트(Row Your Boat)’ 등을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한 페더 엘리아스의 단독 내한공연은 10월 28일 토요일 저녁 7시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