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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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세대를 대표하는 팝스타 ‘코난 그레이(Conan Gray)’가 내년 2월, 첫 단독 공연을 위해 다시 한국을 찾는다.
2020년 발표한 싱글 ‘Maniac'이 미국, 캐나다, 호주, 아일랜드 등을 중심으로 세계 각국에서 큰 인기를 얻은 가운데 'The Story', ‘Wish You Were Sober' 등이 수록된 첫 스튜디오 앨범 [Kid Krow]는 발매 첫 주 빌보드 앨범 차트 5위에 올랐고, 틱톡(TikTok)으로 입소문을 타고 인기 역주행한 ‘Heather’로 첫 빌보드 핫 100 싱글 차트 진입 기록을 세우는 등 성공적인 활동을 이어간다. 2022년에 발표한 정규 2집 [Superache]에서는 사랑과 이별, 우정, 유년기의 상처 등 일상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담아낸 ‘People Watching’, 'Disaster', ‘Best Friend’, ‘Memories’ 등을 선보여 음악팬들의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코난 그레이는 Z세대다운 활발한 SNS 활동으로 팬들과 유대감을 형성하고 솔직한 감정과 진실된 이야기를 음악으로 들려주면서 전 세계 1020 세대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국내에서도 ‘Maniac’은 현재까지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에 머무는 등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지난 8월 성공적인 첫 내한 무대를 선보인 코난 그레이는 “한국에 처음 왔는데, 모두 반겨줘서 몹시 기쁘다. 기회가 된다면 또다시 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내한 소감을 전했고, 첫 내한 이후 약 6개월 만인 내년 2월 단독 공연 일정을 확정 지으며 다시 한번 한국 팬들과의 만남을 가지게 되었다. 첫 단독 내한공연인 만큼 페스티벌 무대에서 선보이지 못했던 더욱 다양한 곡들과 볼거리로 팬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