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적인 이슈, 환경은 인종과 나라를 구별하지 않는 관심사이다.
매년 기후위기, 미세먼지, 녹색경제에 대한 귀추가 주목되는 현시대에 환경을 지키자는 뜻을 모아 문화융복합캠패인공연이 열린다.
다음 세대에게 물려줄 건강한 지구를 위해 23명의 재즈 아티스트와 문화예술계 작가들이 한마음으로 뭉쳤다.
자연을 사랑하고 환경을 생각하는 ‘2022 그린아트페스티벌’에는 한국재즈의 내로라하는 아티스트 웅산, 이정식 외 21명의 재즈 뮤지션들의 환경을 사랑하는 마음이 고스란히 담긴 창작곡을 발표한다.
(대표 참여뮤지션 : 웅산, 마리아킴, 유사랑, 이대원, 남예지, 조정희, 이주미, 박라온, 김효정, 박재홍, 김민희, 이정식, 성기문, 김정균, 임주찬, 정태호, 신동하, 신동진, 자미소울, 강재훈, 찰리정, 김이율
대표 참여작가 : 허허당, 김현지, 김정희, 고희영, 현정범, 남무성)
공연 1 : 그린재즈프로젝트 1 (Day공연)/ 그린재즈프로젝트 2 (Night공연)
환경아트전시회 : 시와 미술이 결합된 융복합 전시 (공연이 개최되는 12월 7, 8일 양일간 무료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