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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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시작되어 여운으로 기억될 때까지, CURTAIN CALL
장르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단 한 번의 무대로 조우합니다.
음악 안에서의 가장 이상적이고 자연스러운 조화, 커튼콜
음악으로 전해지는 감동, 공간을 한참을 머무르는 잔향의 순간,
찰나가 영원으로 기억될 수 있는 그 날의 기억에 함께하세요.
국내를 대표하는 클래식 연주자 5인이 들려주는
다섯 빛의 크리스마스
2021, 싱어송라이터 권진아와 피아니스트 선우예권의 만남으로 화제가 된 첫 공연에 이어
2022, 국내를 대표하는 젊은 클래식 연주자 5인이 가장 완벽한 크리스마스 하모니를 선사합니다.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서정적인 멜로디로 기억될 더할 나위 없는 크리스마스
함께였던 한 해, 음악으로 기억하고 싶은 가장 특별한 날
각자의 자리에서 빛나고 있는 연주자들이 단 한 번의 무대로 인사합니다.
[ARTIST]
바이올린 김덕우, 피아노 송영민, 비올라 이신규, 첼로 조형준, 클래식 색소폰 브랜든 최
[PROGRAM]
드뷔시 - 렌토보다 느리게
슈베르트 - 겨울나그네 중 ‘보리수’
거쉬윈 - 프렐류드 1~3번
차이코프스키 - 호두까기 모음곡 중 발췌
영화음악 및 크리스마스 캐롤 외 다수의 곡
*공연 프로그램은 연주자의 사정에 의해 예고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