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소개
-
<2022 서울국제음악제 SIMF오케스트라 폐막음악회>
2022년 서울국제음악제의 마지막 무대는 핀란드를 대표하는 전설적인 지휘자 오코 카무와 함께 SIMF 오케스트라와 국립합창단, SIMF 합창단, 그리고 정상급 독창자가 함께하는 대규모 작품들이 연주된다. 이 땅을 먼저 떠나간 이들을 추모하면서,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이다.
[프로그램]
류재준: 현악사중주 협주곡
Jeajoon Ryu: Concerto per Quartetto per archi e orchestra
드뷔시: 녹턴, L. 91
Debussy: Nocturnes, L. 91
펜데레츠키: 카디쉬(기도)
Penderecki: Kadisz
* 상기 프로그램 및 연주자는 사정에 따라 사전 공지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캐스팅]
지휘 오코 카무 (Conducter Okko Kamu)
소프라노 이보나 호싸 (Soprano Iwona Hossa)
테너 제라드 에더리 (Tenor Gerard Edery)
내레이션 슬라보미르 홀랜드 (Narration Slawomir Holland)
바이올린 백주영 (Violin Ju-young Baek)
바이올린 김다미 (Violin Dami Kim)
비올라 김상진 (Viola Sang jin Kim)
첼로 김민지 (Cello Minji Kim)
SIMF 오케스트라 (SIMF Orchestra)
국립합창단 (National Chorus of Korea)
SIMF 합창단 (SIMF Choi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