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서울국제음악제 실내악 시리즈 I>
2022년 서울국제음악제가 준비한 첫 실내악 시리즈에서는 무려 18인의 세계 정상의 명연주자들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다. 이들이 들려줄 모차르트의 호른과 오보에를 위한 실내악곡은 아름다운 관악기 레퍼토리이며, 밝고 경쾌한 클룩하르트의 목관 오중주로 그 매력을 더한다. 그리고 브람스의 현악육중주곡은 친숙한 선율로 우리의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프로그램]
모차르트: 오보에 사중주, K. 370
Mozart: Oboe Quartet in F Major, K. 370
클럭하르트: 목관 오중주, Op. 79
lughardt: Wind Quintet in C Major, Op. 79
모차르트: 호른 오중주, K. 407
Mozart: Horn Quintet in E-Flat Major, K. 407
브람스: 현악 육중주 1번, Op.18
Brahms: String Sextet No. 1 in B-flat Major, Op. 18
*상기 프로그램 및 연주자는 사정에 따라 사전 공지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캐스팅]
플루트 나채원 (Flute Chaiwon Ra)
오보에 세바스티안 알렉산드로비치 (Oboe Sebastian Alexksandrowicz)
오보에 한이제 (Oboe Yijea Han)
클라리넷 채재일 (Clarinet Jerry Chae)
바순 백승훈 (Basson Seunghun Baek)
호른 미샤 에마노브스키 (Horn Michal Emanovsky)
호른 라덱 바보락 (Horn Radek Baborak)
바이올린 김소옥 (Violin So-ock Kim)
바이올린 야쿱 하우파 (Violin Jakub Haufa)
바이올린 안드레이 비엘로우 (Violin Andrej Bielow)
바이올린 김다미 (Violin Dami Kim)
비올라 하르트무트 로데 (Viola Hartmut Rohde)
비올라 이한나 (Viola Hanna Lee)
비올라 박하양 (Viola Hayang Park)
비올라 김상진 (Viola Sangjin Kim)
첼로 이경준 (Cello Kyungjun Lee)
첼로 게리 호프만 (Cello Gary Hoffman)
첼로 김민지 (Cello Minji 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