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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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ABOUT MUSICAL LE PETIT PRINCE
300여개 언어 번역
전세계 1억 4천만부 판매
오래도록 간직하고 싶은 명작 <어린왕자>
“잘 가. 내가 선물해줄 비밀은 이거야. 아주 간단해.
마음으로 봐야만 볼 수 있어. 정말 중요한 건 눈에 보이지 않아.
너의 장미꽃이 소중해진건, 네가 네 꽃을 위해 시간을 썼기 때문이야.
사람들은 까먹어버렸지만 넌 잊지 마.
네가 길들인 건 네가 책임져야 해”
어른들을 위한 동화
우리 마음속에 영원히 살아 있는 순수하고 아름다운 영혼을 노래한다.
뮤지컬 <어린왕자>
원작의 아름다움을 살려낸 스토리와
가슴을 울리는 서정적인 음악,
세련된 영상미까지!
잃어버린 감성을 되살리는,
어른들도 눈물 짓게 만든 화제작!
Review
“벌써 한참 지났는데도 계속 생각나네요 꼭 또 보고 싶어요” -kim098***
“가슴을 울리는 극” -forrest2***
“책으로만 봤던 어린왕자를 뮤지컬로 보니 감동이 배가 되었어요.” -hmj***
“다시 보고 싶은 공연입니다. 최고의 무대였어요.” -446***
“어른을 위로해주는 이야기” -paysa***
“소중한 건 눈에 보이지 않아”
가장 순수한 영혼을 통해 세상을 바라본다
어른들을 위한 동화, 시대를 아우르는 영원한 명작
‘어린왕자’가 주는 감동의 메시지를
뮤지컬로 온전히 만나다!
[시놉시스]
사막에 불시착한 ‘나’는 그 사막 한복판에서 신비로운 소년 ‘어린왕자’를 만난다.
‘옛날 옛날에 집보다 조금 클까 말까 한 별에 한 어린왕자가 살고 있었습니다.
그 아이는 친구가 필요했어요.’
“정말 소중한 건 눈에 보이지 않아.”
소년은 ‘나’에게 마음으로 봐야만 볼 수 있는 소중한 것들이 무엇인지 가르쳐준다.
그리고 어른이 되어버린 ‘나’에게 또 한 번의 이별이 찾아온다.
노을이 지는 소행성 B612호와 가시가 네 개 달린 장미꽃,
이상한 어른들의 별과 뱀, 사막에서 만난 여우,
길들인다는 것과 이별한다는 것… 사막에 숨겨진 오아시스 같은 이야기.
이 이야기는 한 때 어린아이였던 당신을 위한 이야기다.
[캐스팅]
생텍쥐베리 : 정동화, 동현
어린왕자 : 김현진, 강은일
나 : 김리, 정우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