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뮤지컬의 대명사, 2021 뮤지컬 <리틀잭>의 마지막 티켓오픈!
올해가 아니면 또다시 긴 기다림이 시작될 클럽 마틴,
그 아름다운 마지막을 시작합니다.
■ 리틀잭 X YES24 콜라보레이션 캔버스백 증정!
8/9(월) 11:00 - 8/11(수) 23:59 기간 내, 8/17(화) - 8/27(금) 평일 공연을 예매하시는 분들께
잭과 줄리의 순간을 영원으로 담은 리틀잭 캔버스백을 선물로 드립니다.
(유료 티켓 1매당 1개, 매표소 티켓 수령시 증정)
■ 뮤지컬 <리틀잭> 300회 기념일
8/17(화), 오픈 5주년을 맞이한 클럽마틴, 300회 특집!
그 특별한 시간을 함께합니다.
■ 스페셜커튼콜데이 ver3! ♬
평소엔 들을 수 없던 미공개 곡으로 꾸며지는 무대!
■ 메모리데이 ver2!
“가끔 별이 반짝일 때 기억해 주세요. 그녀가 아름다운 여러분의 순간들을 영원으로 만들고 있다는 사실을요.”
영원한 노래로 남은 줄리를 기억하기 위한 잭의 마지막 이야기.
■ 폴라데이 ver2!
세상에 단 하나뿐인 잭과 줄리의 모습을 간직하다!
설렘으로 가득한 폴라데이 두번째 이야기
[작품 소개]
2016년 초연 이후 여름 뮤지컬의 대명사로 자리잡은 뮤지컬 <리틀잭>이 돌아왔다!
2021년, 뮤지컬 <리틀잭> 5주년!
폭발적인 사운드로 무대를 가득 채우는 리틀잭 밴드와 함께,
돌아온 잭과 줄리, 그리고 새롭게 합류한 잭과 줄리까지 완벽한 캐스팅!
5주년을 맞이하여 한층 강력해진 중독성과 신나는 음악으로 환상적인 라이브 무대를 선사한다.
한국문학사 가장 아름다운 소설 중 하나로 손꼽히는 황순원의 ‘소나기’를 모티브로 한,
영원이 되는 ‘순간’에 관한 한 남자의 이야기.
노래가 전부였던 ‘잭’, 그 소년의 전부가 되어버린 ‘줄리’잊을 수 없는 첫사랑의 기억.
당신의 서랍 속 오래된 편지 같은 이야기가 여기 다시 펼쳐진다.
[리뷰]
청순가련 러브 스토리가 탄산수 같은 신선함으로 다가오는 소극장 창작 뮤지컬
-조선일보
첫사랑의 순수한 감정을 담은 넘버와 밴드가 함께하는 콘서트 무대 그 자체
-한겨레
100분간 분위기와 음악, 저마다의 추억에 기분 좋게 취해간다.
-서울경제
이 작품의 백미는 노래다!
잭의 열정과 첫 사랑의 순수함을 어쿠스틱과 록을 오가며 매력을 뽐낸다.
-뉴스컬쳐
[시놉시스]
1967년, 영국 사우스 웨스트 늦은 밤
오래된 클럽 ‘마틴’에서 특별한 공연이 열린다.
이 곳에서 첫 연주를 시작했던 리틀 잭(LITTLE JACK)의 컴백 무대!
익숙한 음악이 클럽을 채우고 조명이 켜지자 낡은 기타를 맨 그가 마이크 앞에 선다.
그리고 잭은 자신의 노래가 된 줄리에 대해 이야기를 시작하는데..
<캐스팅>
잭 피셔 - 정민, 박규원, 김지철, 김준영, 황민수
줄리 해리슨 - 랑연, 한서윤, 윤진솔, 이한별, 이혜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