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 퍼플의 전설, 존 로드 콘체르토
‘April’
Jon Lord Concerto in Seoul ‘April’

<공연정보>
공 연 명 : 딥 퍼플의 전설, 존 로드 콘체르토 ‘April’
공연일시 : 4월 11일 (토) 오후 7시
공연장소 :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티켓가격 : R석 110,000원 / S석 88,000원 / A석 66,000원 / B석 44,000원 (VAT 포함)
주최주관 : 아이예스컴
공연문의 : 아이예스컴 02)783-0114 www.iyescom.com
※ 티켓오픈 : 3월 10일 (화) 오후 2시
역사의 한 획을 그은 전설적 밴드 딥 퍼플의 존 로드
데뷔 40주년을 맞아 그의 음악세계를 집대성한 최고의 콘서트
1969년 로열 알버트 홀 콘서트, 2007년 더럼 콘체르토 (Durham Concerto)를 잇는 기념비적 공연이 될, 거장 존 로드의 중량감 있는 콘서트
Rock 과 클래식의 만남, 그 이상의 특별한 공연!
세계적 뮤지컬에 참여해 온 객원 보컬 스티브 발사모, 카시아 라스카
그리고 서울시 유스 오케스트라가 펼치는 최고의 무대
이 시대의 전설, 거장 존 로드, 그의 40주년 기념 공연이 4월 11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존 로드와 세계적인 뮤지컬 무대 출신의 스티브 발사모 (Steve Balsamo), 카시아 라스카 (Kasia Laska)가 객원 보컬로 그리고 서울시 유스 오케스트라가 함께 하는 공연으로 흔히 보기 힘든 특별한 콘서트가 될 것이 분명하다.
레파토리에서도 이는 잘 드러나는데, 역사적인 ‘Concerto for Group and Orchestra’의 넘버는 물론 그간 자신만의 색깔로 낸 솔로 앨범들 중의 대표곡들과 Deep Purple 당시의 작품 중 Pictures of home, April, Child in time 이 포함돼, 거장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방향을 모두 포함하고 있다. 이미 전설이 된 대곡을 직접 접할 수 있는 역사적인 기회라는 것은 두 말할 필요도 없다.
Rock 음악 역사에 길이 남을 ‘70년대를 수 놓았던 전설적인 그룹 딥 퍼플과 ‘80년대 데이빗 커버데일 (David Coverdale)을 중심으로 활발한 대중적 활동을 펼쳤던 메탈 밴드 화이트스테이크 (Whitesnake)의 키보디스트로 활동했던 존 로드는 밴드 멤버로서 활동하면서도 솔로를 병행하면서 자기만의 색깔이 담긴 인스트루멘털 음악을 선보여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