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20주년, 30만 관객의 사랑
관객이 선택한 한국 대표 창작 뮤지컬
세기를 넘어 꾸준히 사랑받는
순수하고도 격정적인 베르테르의 사랑!
관객들의 무한한 사랑과 지지를 바탕으로 이어온
<베르테르>가 20주년을 맞아,
모두의 가슴 속에 여운을 남길 새로운 클래식이 되다
5년의 기다림, 그리고 20주년!
모두가 기다려 온 완벽한 CAST
섬세하고 감성 깊은 베르테르로 다시 돌아 온 엄기준
감미로운 목소리로 여심을 사로잡는 카이
순수하고 설레는, 지고지순한 사랑의 아이콘 유연석
풋풋하면서도 더 깊어진 감성으로 돌아 온 규현
tvN 더블캐스팅 최종 우승, 떠오르는 신예 나현우
싱그러운 매력을 선보일 김예원
더욱 깊어진 감수성을 보여줄 이지혜까지
최고의 배우들이 보여줄 20주년 공연, 완벽한 이야기
올 가을 모두를 감동시킬 짙은 사랑의 여운
한 폭의 수채화를 보는 듯한 아름다운 연출
서정적인 선율의 실내악 오케스트라
짙은 감성과 현대적이고 은유적인 무대가 만나
20주년을 맞이한 <베르테르>의 새로운 페이지를 열어간다!
<공연리뷰>
★낭만주의 시대의 수채화를 연상시키는 아름다운 무대 만으로, 품격은 보장된다 - 파이낸셜뉴스 -
★창작뮤지컬이 고전을 면치 못하는 현실에서, 드물게 고정 팬을 확보한 작품 - 연합뉴스 -
★고급스러운 실내악 선율로 뮤지컬 음악의 신지평을 열다! - 한국일보-
★ 젊은 세대들에게 순수한 감동을 주기에는 여전히 변함 없을 듯하다. - 한국일보 -
<시놉시스>
어느 날 베르테르는 자석산에 대한 인형극을 하며
신비한 모험에 들뜬 롯데의 싱그러움에 단숨에 매료되고
롯데는 시에 공감하는 베르테르에게 유대감을 느낀다.
베르테르는 롯데에 대한 사랑을 확신하지만
약혼자 알베르트가 있다는 사실에 마음이 무너진다.
알베르트는 롯데와의 평화로운 삶을 지키려 하고
베르테르는 차마 그들의 행복을 지켜볼 수 없어 떠난다.
그러나 긴 여행 끝에도 롯데를 잊지 못해 발하임으로 돌아오는데…
〈CAST〉
베르테르 - 엄기준, 카이, 유연석, 규현, 나현우
롯데 - 김예원, 이지혜
알베르트 - 이상현, 박은석
오르카 - 김현숙, 최나래
카인즈 - 송유택, 임준혁
캐시 - 수하
앙상블 - 이강, 문장원, 홍윤영, 강기연, 이정휘, 류수아, 서미소, 최다영, 김대식, 손준범, 박강호, 김지훈, 안성우, 박도연, 박혜원, 정민영
〈창작진〉
극본 | 고선웅
연출 | 조광화
작곡 | 정민선
음악감독, 협력연출 | 구소영
편곡 | 이지원
안무 | 노지현
무대 | 정승호
의상 | 한정임
조명 | 정태진
분장 | 김유선
소품 | 노주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