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신화, 끝나지 않는 감동!
한국 초연 10주년 기념 공연! LIVE
공연장에는 없는 특별한 좌석! ‘공연장 1열’보다 더 가깝게 다양한 앵글로
배우들의 디테일한 표정 연기와 앙상블들의 하모니를 ‘안방 1열’에서 관람할 수 있는 색다른 경험!
2020년 뮤지컬 <모차르트!> 공연 실황 영상으로
10주년 공연의 벅찬 감동과 전율의 무대를 다시 한번 만난다.
관객평점 9.5! 2,800개의 관람후기!
2020 놓쳐선 안될 단 하나의 수작!
단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강렬한 흡인력!
완전히 새롭게 변화한 무대, 더욱 짜임새 깊어진 드라마,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화려한 볼거리!
2010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연일 매진 사례
각종 뮤지컬 시상식 11개 부문 상 석권
전세계 9개국 2200회 이상 공연, 240만 관객 동원
한국 초연 10주년을 맞아 역대급 공연으로 돌아왔다!
10주년 기념공연에 걸맞은 최고의 창작진과 꿈의 캐스팅!
뮤지컬계 전설적인 40년 콤비 미하엘 쿤체 & 실베스터 르베이 원작
6년 만에 메가폰 잡은 아드리안 오스몬드 연출
[공연 리뷰]
모차르트의 삶을 모두의 삶으로 만든 한층 역동적인 무대! 코로나 시국 공연계의 버팀목이 된 <모차르트!> - 뉴시스
우리들과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는 모차르트의 노래는 가슴 깊숙한 곳까지 파고들어 짙은 울림을 안겼다 - 아주경제
10년의 시간 거쳐온 10주년 <모차르트!>, 그 어느 때보다 강렬한 임팩트! - 문화뉴스
‘세상 밖으로’ 쏟아진 갈채 … 뮤지컬 <모차르트!>의 감동과 위로 - 머니투데이
뮤지컬이란 이런 것, 화려하고 서글픈 천재의 비극 - 싱글리스트
위로와 치유의 10주년 모차르트! - gramma***
어떤 찬사를 보내도 부족한 공연 - eastshin***
커튼콜 후 모든 배우가 다같이 부르는 황금별에 감동의 눈물이 주르륵 - lee**
10주년 타이틀에 걸맞은 화려하고 웅장한 무대, 의상, 조명, 오케스트라! 힘들때마다 관객석까지
쏟아지던 황금별무리 장면을 떠올릴게요 - tifldks****
[시놉시스]
신이 내린 천재, 모차르트!
천재로서의 운명과 자유로운 인간이고픈 열망의 끝없는 대립!
신동이라 불리는 볼프강 모차르트와 그의 누이 난넬 모차르트는
아버지의 주도하에 유럽전역을 돌며 상류층 귀족 앞에서 연주회를 갖는다.
하지만 성인이 된 볼프강은 자신을 얽매는 계급사회를 견디지 못하고,
자신의 고용주인 콜로레도 대주교와 매번 갈등을 일으킨다.
결국 볼프강은 잘츠부르크를 떠나 꿈꿔왔던 음악 여행길에 오르지만,
음악 밖에 모르는 순진한 그의 여정은 순탄치 않다.
아픈 몸을 이끌고 자신의 연주회를 보러 온 어머니마저
죽음을 맞이하자 자괴감에 빠진 볼프강은 잘츠부르크로 돌아간다.
자신을 옭아매려는 아버지 레오폴트와 콜로레도 대주교로 인해 갈등은 고조되고,
그의 천재성인 ‘아마데’는 점점 악마로 변해 볼프강을 죄어 오는데…
[캐릭터 &캐스트]
볼프강 모차르트 WOLFGANG MOZART / 김준수, 박강현
자유를 갈망하는 천재 작곡가. 어린 시절부터 음악 신동으로 불릴만큼 최고의 천재성을 지녔지만, 1970년대 포크 록 음악가의 이미지처럼 자유로운 영혼을 가졌다. 그는 천재 음악가로서의 운명과 자유에 대한 갈망 사이에서 끝없는 내적 갈등을 지속한다.
콘스탄체 베버 CONSTANZE WEBER / 김소향, 김연지
모차르트의 아내. 모차르트에게 영감을 주는 예술가의 아내가 되어야 한다는 압박감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춤과 술을 즐기고 자신을 꾸미는 정열적인 일상을 삶의 도피처로 삼는다. 모차르트를 사랑하지만 늘 음악이 우선인 그 때문에 지쳐간다.
콜로레도 대주교 HIERONYMUS COLLOREDO / 민영기
잘츠부르크의 정치적 영주이자 종교적 지배자로 최고의 권력을 가진 대주교.
모차르트의 음악을 듣고 새로운 세상을 깨닫지만 그는 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는 모차르트의 천재성에 혼란을 겪으며 모차르트를 신이 자신에게 주신 사명이라 믿고 소유하려 든다
레오폴트 모차르트 LEOPOLD MOZART / 홍경수
모차르트의 아버지. 엄격해 보이지만 아들에 대한 깊은 부성애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모차르트의 천재적인 재능을 비뚤어진 방법으로 다루려고 하는 잘못된 부성애로 인해 아들과 늘 갈등을 일으키고 멀어지기만 한다. 콜로레도 대주교의 지배를 받으면서도 음악가로서의 자부심이 강한 인물.
발트슈테텐 남작부인 BARONIN VON WALDSTATTEN / 신영숙, 김소현
모차르트에게 자유와 성공의 기회를 열어준 빈의 귀족이자 후원자. 품격과 위엄, 지성과 상냥함을 갖춘 인물. 범접할 수 없는 성스러운 분위기와 천상에서 내려온 천사와도 같은 이미지를 가졌다.
난넬 모차르트 NANNERL MOZART / 배다해
모차르트의 누나. 수수하고 성실하며 아버지의 명령에 늘 순종하는 그녀는 동생에 대한 지극한 애정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내면 깊은 곳에서는 여자라는 이유로 뛰어난 음악적 재능을 발휘하지 못하고 그의 그림자처럼 사는 삶에 대한 아쉬움을 가지고 있다.
체칠리아 베버 CACLIA WEBER / 김영주
콘스탄체의 어머니. 도박과 사치와 술로 방탕한 삶을 사는 대담한 사기꾼. 자신의 딸들을 이용해 모차르트에게서 이득을 취하려 한다.
엠마누엘 쉬카네더 EMANUEL SCHIKANEDER / 신인선
풍류를 즐기는 유쾌한 인물로 오페라 '마술피리'의 극작가이자 연출가이며, 배우이자 프로듀서. 시대를 앞서가는 특별한 감각이 모차르트의 자유로운 영혼과 통해 그와 함께 오페라 '마술피리'를 제작한다.
아르코 백작 KARL JOSEPH GRAF ARCO / 이상준
콜로레도의 오른팔같은 하인으로, 강한자에게 약하고 약한자에게 강한 인물. 자신이 모시는 콜로레도에 반항하는 천방지축인 모차르트를 제압하지 못해 늘 곤란해진다.
앙상블 ENSEMBLE / 차정현 주홍균 이수현 손의완 박소빈 김준오 도례미 노유재 전선진 최종선 김예진 채성욱 장은희 서재홍 송주영 정일현 이예나 장윤호 장진수 이슬아 김연준 강민성 김재현 신새연 정원일 최새봄
아마데 모차르트 AMADE MOZART / 김승후, 이서준
모차르트의 천재성의 근원이자 재능을 상징하는 존재. 모차르트의 분신처럼 그의 곁을 맴도는 아마데는 모차르트 그 자신이자 그가 피하고 싶어하는 또 다른 자아이다. 모차르트는 아마데를 떠나려 하지만 결국 그는 음악을, 아마데를 거부하지 못한다.
어린 난넬 모차르트 NANNERL MOZART / 이재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