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소개
평단의 극찬 속에 미국 전역은 물론 영국, 스웨덴, 스페인, 일본 등
전 세계 무대를 매혹시킨 연극 [라스트 세션]
한국 초연 개막과 동시에 명품 연극 탄생 신호탄!
평단의 호평, 높은 객석 점유율 속에 흥행 순항!
정신분석의 창시자 ‘지그문트 프로이트’ vs 나니아 연대기의 작가 ‘C.S. 루이스’
20세기 가장 위대한 학자들의 가장 역사적인 만남이 성사된다!
★★★★★
올림픽 펜싱 경기를 보는 듯한 멋진 작품! - Bloomberg News
유머와 재기의 결투, 프로이트 對 루이스 - 조선일보
신은 존재하는가…객석 파고드는 예리한 토론 - 서울경제
대척점에 선 지성인 콤비의 예술적 ‘티키타카’ -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최고의 지성들의 논쟁에서 느끼는 희열 - minuk***
관극 후에도 생각하게 만드는 연극의 정수 - okbro6***
[SYNOPSIS]
영국이 제2차 세계대전에 참여하기로 결정한
1939년 9월 3일 오전, 런던. 프로이트의 서재.
옥스퍼드대학의 젊은 교수 겸 작가 루이스가
저명한 정신분석 박사 프로이트의 초대를 받고 그를 찾아온다.
루이스는 자신의 책에서 그를 비판한 탓에 불려왔다고 생각하지만
프로이트는 뜻밖에 신의 존재에 대한 그의 변증을 궁금해한다.
시시각각 전쟁과 죽음의 그림자가 그들을 덮쳐오는 와중에도
두 사람은 종교와 인간, 고통과 삶의 의미를 넘어
유머와 사랑에까지 지칠 줄 모르는 논쟁을 이어가는데…
캐스팅
[CAST]
프로이트: 신구, 남명렬
루이스: 이석준, 이상윤
[CREATIVE TEAM]
작: Mark St. Germain
연출: 오경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