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소개
-
관객들이 뽑은 ‘국립극단에서 보고 싶은 연극 1위’
<조씨고아, 복수의 씨앗>
주요 연극상을 휩쓸며 언론과 관객의 찬사를 받아 온 국립극단 대표 레퍼토리가 돌아온다. 그동안 관객들의 재공연 요청이 끊이지 않았던 <조씨고아, 복수의 씨앗>은 장엄한 원작에 각색으로도 참여한 고선웅 특유의 재치있는 대사가 돋보이며 예술성과 대중성을 고루 갖췄다는 찬사를 받은 바 있다. 무대를 압도하는 절절한 연기로 극찬을 받은 ‘정영’역의 하성광 등 초연 출연진과 더불어 새로운 얼굴들이 참여하여 감동을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