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소개
# 전 세계를 사로잡은 마성의 연극, 한국 초연 상륙!
2009년 초연 이후 2년간 775회 롱런 공연 기록,
2011년 오프브로드웨이 얼라이언스 최우수신작연극 수상!
평단의 극찬 속에 미국 전역은 물론 영국, 스웨덴, 스페인, 일본 등 전 세계 무대를 매혹시킨
마법 같은 공연이 드디어 한국 관객들을 찾아온다!
# 정신분석의 창시자 ‘지그문트 프로이트’ vs 나니아 연대기의 작가 ‘C.S. 루이스’
서로 다른 사상의 두 지식인의 흥미로운 만남!
20세기 가장 위대한 학자들의 가장 역사적인 만남이 성사된다!
# 전설의 두 학자가 환생한 듯한 싱크로율, 국내 최정상 배우들의 만남!
그들이 선보이는 논쟁, 그 이상의 이야기!
-나이를 뛰어넘는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예고한 배우 신구.
-독보적인 카리스마로 좌중을 압도하는 배우 남명렬.
-냉철한 분석으로 작품의 무게감을 더하는 믿고 보는 배우 이석준
-원조 뇌섹남! 안방극장을 넘어 연극 무대에 도전하는 배우 이상윤.
빈틈없는 논리로 치열하게 맞서는 두 지식인의 대결.
두 사람의 지성보다 더 강렬하게 다가오는 그들의 인간적인 모습!
4인의 독보적 배우들이 완벽하게 해석한 캐릭터로 프로이트와 루이스가 무대 위에 생생하게 살아난다!
[Review]
흥미롭고 생각을 자극하는, 눈을 뗄 수 없는 연극! - The Huffington Post
올림픽 펜싱 경기를 보는 듯한 멋진 작품! - Bloomberg News
지적인 즐거움을 선사하는 보석 같은 연극! - NY 1
분석적이고 역설적으로 유쾌하게! 교묘하고 특별하게! - Curtain Up
두 가지 위대한 사고방식 사이의 흥미진진한 지적인 논쟁! - NY Post
예리하고 살아있는 대화들, 대본은 빈틈없고 유머로 가득 차 있다. 멋진 토론을 기대한 관객을 만족시킨다. - NY Times.
[SYNOPSIS]
제2차 세계대전에 참여하기로 결정한
1939년 9월 3일 오전, 런던. 프로이트의 서재.
옥스퍼드대학의 젊은 교수 겸 작가 루이스가
저명한 정신분석 박사 프로이트의 초대를 받고 그를 찾아온다.
루이스는 자신의 책에서 그를 비판한 탓에 불려왔다고 생각하지만
프로이트는 뜻밖에 신의 존재에 대한 그의 변증을 궁금해한다.
시시각각 전쟁과 죽음의 그림자가 그들을 덮쳐오는 와중에도
두 사람은 종교와 인간, 고통과 삶의 의미를 넘어
유머와 사랑에까지 지칠 줄 모르는 논쟁을 이어가는데…
캐스팅
[CAST]
프로이트: 신구, 남명렬
루이스: 이석준, 이상윤
[CREATIVE TEAM]
작: Mark St. Germain
연출: 오경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