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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공연 입니다.
김수로, 엄기준의 연극 <밑바닥에서> 고양시 티켓오픈 안내입니다.
1층 앞4줄은 ‘오케스트라피트 석’ 입니다.

<공연정보>
- 원 작: 막심 고리키(Maksim gor'kii)의 <밑바닥에서>
- 공연일시: 2009년 4월18일(토) - 19일(일)
- 공연시간: 15시, 19시 (1일 2회 공연)
- 장 소: 고양 아람누리 아람극장
- 러닝타임: 100분
- 주 최: ㈜ 쇼크리에이티브
- 주 관: ㈜쇼크리에이티브, ㈜쇼플레이
- 제 작: 극단 유
- 단체예매 문의: 02-515-5880 - ㈜쇼크리에이티브 -
- 티켓가격: R석 50,000원 / S석 40,000원 / A석 30,000원
<캐스팅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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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일시 |
페펠 |
사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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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8일(토) |
15:00 |
김수로 |
엄기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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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 |
김수로 |
엄기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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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9일(일) |
15:00 |
김수로 |
한동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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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 |
김수로 |
한동규 |
<공연소개>
극단 유는 과거 속 작품인 '막심 고리키'의 <밑바닥에서>를 2009년 첫 번째 정기공연 작품으로 선택했다. 이번 공연은 극단 유에서 10년 만에 정통 연극을 선보이는 것이며 <고전 향수 시리즈>라는 타이틀 아래 첫 번째 작품으로 제작한다.
연극 '밑바닥에서'는 사회주의 리얼리즘의 창시자로 불리우는 러시아의 '막심 고리키'가 1902년에 발표한 희곡으로, 더럽고 어두운 싸구려 여인숙을 배경으로 그곳에서 살아가고 있는 여러 인간의 삶을 그려가는 작품이다. 1900년 우울했던 러시아를 2009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창조적이고, 높은 퀄리티의 작품을 만들고자 한다.
'밑바닥에서'라는 제목은 어딘지 모르게 미래에 대한 희망과 전망을 품고 있는 듯 하다. '고리키'가 작품을 썼던 1890년대 러시아는 자본주의 제도의 모순, 경제 공황 등으로 사회밑바닥에서 어렵게 생활하는 사람들이 급증하던 때였다. 도둑, 사기꾼, 알코올중독자, 성공하고 싶어하는 수리공, 기적을 기다리는 이 등 어쩌면 2009년 현재 한국의 '밑바닥' 사람들의 모습과도 닮아 잇다. 여러 인물의 다면적 대화를 통해 이념적 긴장감을 보여주며, 사실주의 정신이 반영되어 관객들에게 큰 울림을 줄 것이다.
이 작품에는 특정 주인공이 없이 모든 배역이 주인공이자 조연이다. 영화배우이자 요즘 예능에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는 '김수로'가 젊은 도둑 '페펠' 역을 맡아 10년 만에 연극무대에 서고, 뮤지컬 배우이자, '그들이 사는 세상'에서 스타로 발돋움한 '엄기준'이 사기도박 전과자 '사틴'역을 맡아 다양한 인간군상을 보여 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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