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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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슈얼한 보컬과 장르를 넘나드는 신비로운 사운드,
세련된 감성의 일렉트로닉 신스팝 밴드 이어스 앤 이어스
드디어 단독 내한 공연 확정!
영국의 떠오르는 일렉트로닉 팝 밴드 ‘이어스 앤 이어스(Years & Years)’ 가 국내 첫 단독 공연을 펼친다. 매력적인 보컬라인과 그들 만의 분위기로 좌중을 압도하는 이들의 라이브 무대를 오는 7월 만나 볼 수 있다.
최근 디지털 싱글 ‘생티파이(Sanctify)’를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어스 앤 이어스는 신디사이저, 키보드의 엠레 터크만(Emre Tukmen), 보컬, 키보드의 올리 알렉산더(Olly Alexander), 그리고 베이스의 마이키 골즈워시(Mickey Goldsworthy)로 구성된 일렉트로닉 팝 밴드로 국내에서도 유독 큰 팬덤을 자랑하고 있는 밴드이다.
2015년 발매된 그들의 여섯 번째 싱글 ‘King’이 UK 싱글 차트 1위의 자리에 오르며 세계적인 밴드로 발돋움 하는 발판을 마련했다. 같은 해에 발매된 첫 정규앨범 커뮤니언(Communion)은 전세계적으로 15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4번의 플레티넘 싱글 기록, 브릿 어워즈 5개 부문(BRIT awards) 후보 선정, ‘비비씨 사운드 오브 2015 (BBC Sound of 2015)’ 우승에 이어 웸블리 아레나(Wembley Arena)에서 펼쳐진 단독공연을 전석 매진 시키는 등 세계적으로 인정 받는 밴드로 성장하였다. 한층 세련된 보컬과 짜임새 있는 밴드 사운드를 구현해낼 이어스 앤 이어스가 이번 내한공연에서 과연 어떤 무대를 연출할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