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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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소개
"내가 꿈꾸던 삶은 이딴 게 아니었다."
인생 한 방을 꿈꾸는 네 남자의 유쾌한 반란!
아일랜드 극작가 오언 맥카퍼티(Owen McCafferty)가 그려낸
네 타일공의 엉뚱하고도 절실한 한탕 소동!
1997년 아일랜드 초연을 시작으로
영국 맨체스터와 런던 웨스트엔드, 일본 도쿄를 거쳐
마침내 한국 초연!
쉴 새 없이 오가는 재치 있는 대사,
서로 다른 속셈이 만들어내는 예측불허의 전개!
믿고 보는 배우들이 완성하는 개성 넘치는 연기 앙상블!
팍팍한 현실에 웃음 한 방!
올 연말연시, 놓칠 수 없는 기대작!
연극 〈슛 더 크로우〉
[SYNOPSIS]
평소처럼 공사 현장에서 타일을 붙이던 네 남자.
은퇴 후 새로운 삶을 꿈꾸는 딩딩, 오토바이가 간절한 랜돌프,
딸을 위해 돈이 필요한 핏시, 그리고 아들과의 관계를 되찾고 싶은 소크라테스.
이들의 눈에 들어온 건 다름 아닌 여분의 타일!
이 타일만 몰래 빼돌리면 쏠쏠한 돈이 생긴다고 ?!
그런데 하필이면 모두가 같은 타일을 노리고 있다 ?!
서로의 속셈을 숨긴 채 시작된 은밀한 작전!
눈치를 살피고, 머리를 굴릴수록 계획은 자꾸만 꼬여가는데 ….
과연 이 수상한 금요일, 이들의 작전은 성공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