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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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고막 남친’ 제프 버넷(Jeff Bernat)
내년 2월, 3년 만의 내한 공연 개최
2024년 이후 3년 만에 다시 찾는 한국 무대
‘Call You Mine’부터 신곡까지 감미로운 라이브 예고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R&B 싱어송라이터 제프 버넷(Jeff Bernat)이 오는 2027년 2월 18일(목) 오후 8시 서울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단독 내한 공연 ‘Jeff Bernat Live: Luv Language Tour 2027’을 개최하며 약 3년 만에 한국 팬들과 다시 만난다.
이번 공연은 내년 2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를 시작으로 서울을 거쳐 3월 호주 시드니까지 이어지는 아시아·오세아니아 투어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지난 2024년 3월 서울 명화라이브홀에서 열린 단독 공연 이후 약 3년 만에 성사된 내한으로, 오랜 시간 그의 무대를 기다려온 국내 음악 팬들에게 반가운 선물이 될 전망이다.
특히 이번 내한 공연은 지난 6월 발매한 정규 앨범 [Luv Language]의 이름을 내건 투어의 일환이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제프 버넷은 이번 무대에서 ‘Call You Mine’, ‘Cruel’, ‘Casual’ 등 시대를 초월해 사랑받는 대표 히트곡들은 물론, ‘Worth the Wait’, ‘Stuck’, ‘Luvn on U’ 등 깊어진 보컬 표현력과 원숙미가 돋보이는 신곡 라이브를 아낌없이 선보이며 2월의 겨울 밤을 감미로운 선율로 물들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