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리 소설의 여왕' 아가사 크리스티의 미스터리한 실종! 뮤지컬 <아가사>
영국 대표 추리소설 작가 ‘아가사 크리스티’의 실종 실화를 바탕으로
지금껏 세상에 밝혀지지 않은 11일 간의 미스터리를 좇는다!
1953년 현재와 1926년 과거, 현실과 환상을 넘나드는
드라마틱한 팩션으로 재탄생한 웰메이드 뮤지컬 <아가사>는
‘아가사 크리스티’가 자신의 작품보다 더 미스터리하게 사라졌던 그날
그 모든 사건의 정황을 한 편의 추리소설처럼 짜임새 있게 그려낸다.
진실보다 더 진실 같은 이야기.
더욱 완벽한 미스터리로 돌아온다.
[SYNOPSIS]
“모두, 각자의 미궁 속으로, 사라져”
1926년 12월 3일.
영국의 유명 추리소설 작가 ‘아가사 크리스티’가 스타일스 저택에서의 티타임 후 돌연 실종된다.
그로부터 27년 후 1953년.
슬럼프에 빠진 천재 작가 ‘레이몬드 애쉬튼’이 반복되는 악몽의 실마리인 자신의 과거 기억을 찾으려 아가사 실종 사건을 다시 추적하기 시작하는데…
아가사가 사라지기 전 마지막으로 티타임을 가진 사람들과 그녀의 미완성 원고 『미궁 속의 티타임』을 본 유일한 증인 ‘레이몬드’
아가사가 하이드로 호텔에서 만난 미스터리한 남자 ‘로이’
그리고 모든 기억을 잃어버린 ‘아가사 크리스티’
아가사 실종 열하루.
그녀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캐스팅>
[CAST]
아가사: 최수진, 백은혜, 이정화
로이: 김재범, 고상호, 윤소호, 원태민
레이몬드: 홍나현, 정지우, 홍기범
아치볼드: 정평, 김대식
폴: 안두호, 박상준
뉴먼: 무현, 최반석
베스: 한세라, 하미미
낸시: 정다예, 김초하
헤리츠: 강인대, 이찬렬
[CREATIVE TEAM]
작/작사 한지안, 작곡/음악감독 허수현, 연출 김지호, 안무감독 이현정
무대 디자이너 김미경, 조명 디자이너 마선영, 협력 조명 디자이너 장별, 음향 디자이너 한문규
영상 디자이너 문혜진, 의상 디자이너 홍문기, 분장 디자이너 정서진, 소품 디자이너 조윤형
제작무대감독 정휘경, 무대감독 박기쁨, 제작피디 김단영
조연출 김수진, 음악조감독 김현지, 안무조감독 남정현, 컴퍼니매니저 정은샘
제작 ㈜나인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