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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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년의 시간, 64년의 기다림
오랜 기다림 끝에 다시 피어나는 희망의 이야기
화합과 미래의 상징으로 기억될, 역사적 복원의 감동
슬픔의 군주가 아닌, 화합과 희망의 왕으로!
정순왕후의 시선으로 다시 쓰는 단종의 이야기
역사와 판타지,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새로운 대극장 K-뮤지컬
'나는 이제 비운의 왕이 아닌
화합과 희망의 왕으로 백성들과 함께 기억될 것이다'
시간을 넘어, 다시 피어나는 이야기.
뮤지컬 <단종, 1698> 낭독공연이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인물소개]
단종(조선 제6대 왕) : 이현재
정순왕후(단종의 왕비) : 안리나
수양대군/숙종(조선 제19대 왕) : 김하준
엄홍도 : 김유성
한명회 : 김찬휘
앙상블
유선후 최영진 신가인 이지혁 양태성 오민혁
장은지 김유민 임예빈 김혜인 이소희 김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