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 겨울의 한복판에 섰습니다.
돌아보면 바쁜 일상 속 지치고 힘든 날도 있었지만,
매 순간 나를 다시 웃게 하고 버티게 해준 것은
사랑하는 가족, 그리고 변함없이 곁을 지켜준 고마운 분들입니다.
차가운 바람에 마음까지 움츠러드는 요즘,
올 한 해 쌓인 근심과 걱정은 모두 내려놓으시길 바랍니다.
이 시간이 여러분의 가슴속에 희망과 온기로 가득 차오를 수 있도록
정성껏 준비했습니다.
깊어가는 겨울밤, 평생 잊지 못할 가장 따뜻하고 소중한 추억을
선물해 드리겠습니다.
파워풀하고 매력적인 보이스 진성
허스키하고 파워풀한 매력적인 보이스로 전 국민의 사랑을받는 가수.
그의 인기는 30년 이상이어오며 안동역에 노래비가 세워질 정도!
10대 때부터 삶의 희,노,애,락을 알게 되었고, 힘들었던 지난 세월들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히트곡의 산증인이 되었으며,
일상의 삶에 위로가 되는 트로트 명곡들로 여러분 곁으로 다가갑니다.
〈안동역에서〉, 〈울 엄마〉, 〈태클을 걸지 마〉, 〈보릿고개〉,등 신곡 〈천상가〉까지!
재치 있는 입담과 무대 위에서 넘치는 파워풀한 가창력!
이번 공연은 여러분들과 함께할 수 있는 여러 이벤트로 많은 즐거움을 선사할 것입니다.
절대 후회하지 않을 즐겁고 행복한 무대로 여러분을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