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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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소개]
문을 연 순간 마주하는 그날의 비밀
당신이라면, 그날 밤 이 문을 열겠습니까?
"문을 열지만 않으면 ... 우리 모두 ... 다시 행복할 수 있어"
아직 마주하지 못한, 마주하고 싶지 않은 진실
원작 영화 <오픈 더 도어>의 숨 막히는 서스펜스,
연극 무대로 재탄생!
장항준 감독 특유의 치밀한 스릴러 영화가
하나의 공간 안에 수많은 시간선이 오가는
색다른 심리 스릴러 연극으로 무대를 찾아왔다.
늦은 밤, 반갑지만 불편한 방문,
7년 전 멈춰버린 그날 밤, 진실의 문을 두드린다.
[시놉시스]
"왜 열었어. 바보같이 ….. "
7년 전, 어머니가 세탁소에서 강도에게 살해된 뒤 가족과 멀어진 치훈.
윤주의 행방이 묘연해진 1년이 되는 날, 치훈은 매형 문석을 찾아온다.
오랜만에 마주한 두 사람은 술잔을 기울이고 기타를 연주하며 한때 행복했던 가족의 시간을 떠올린다.
하지만 치훈이 지난 7년 동안 쫓아온 어머니의 죽음에 관한 이야기를 꺼내면서, 두 사람이 외면해온 그날
밤의 시간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다.
[캐스팅]
문석 : 김성규 이시형 홍기준
치훈 : 안우연 오경주 이봉준
윤주 : 곽선영 공민정
[CREATIVE TEAM]
- 원작 : 장항준
- 연출/각색 : 오세혁
- 프로듀서 : 이나원
- 무대 : 조경훈
- 조명 : 노명준
- 음향 : 이대원
- 의상 : 최유림
- 분장 : 정지윤
- 소품 : 김예슬
- 제작무대감독 : 정휘경
- 무대감독 : 김도희
- 조연출 : 현유진